협치 워딩 나올때 뭔가 싸하더니....
이번에 강선우에게 결단을 촉구하는 워딩+물러나니 잘했다 글....을 보고 느껴집니다..
이번에 당대표 선거에서 밀리는거 같으니....
정청래 후보가 너무 직진으로 추진하니...
캠프(?)에선 중립 혹은... 약간 유한쪽(?)으로 방향잡은거 같은데.....
협치는 수박들이 쓰는 대표 워딩이었죠..
그리고 여성표 지지 얻어보자고하는
당내 페미충들의 의견을 귀담이 들은거 같네요...
수박충이나 페미충들이 아무리 뭐라고 해도
결국 그걸 수용하고 실행하는건 리더가 하는건데....
박찬대는 본인이 의도(제안?)한데로
강선우 후보자가 사퇴하니
내뜻대로 됐다! 싶겠지만
그 후폭풍은 전혀 모르는거 같네요.........
1. 민생회복 쿠폰 뿌려지는 지지율 높일 수 있는 좋은 타이밍에 부정적 여론을 만들었으며
2. 한 정치인의 미래를 완전히 없애버렸습니다. 정치인은 이미지로 먹고사는데, 강선우 이름은 "갑질"이미지로 되어버려서
선출직도 임명직도 하기 어려워졌습니다........
박찬대는 그냥 2인자로 적절한것 같네요...
누가 트페미 좋아할까요.
그리고, 뭐 진짜로 큰 문제가 있어서 당내 다른 의원들이 사퇴하시라 촉구하는 것과 다르게
당장 당대표 싸움 중인 후보의 입김은 셀 수 밖에 없지요... 근데 이거야말로 갑질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