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태로, 민주당 주측 지지층인 40-50 남성들이 특히 분노하고 있습니다.
여기 클리앙 분위기 보면 쉽게 판단할 수 있을 겁니다.
여야 할 거 없이 보좌진 단톡방에서는 자기네들이 승리했다는 자축 분위기도 보입니다.
그리고 여야보좌진연합? 에서는 스스로들을 위로하고 있습니다.
민보협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대로라면, 민주당 주력 지지층들은, 보좌진들에 대한 반감이 마음 깊숙히 박히게 될 겁니다.
후에, 보좌진 출신으로 정치하려고 나서는 사람들은, 보좌진 출신이라는 타이틀이 큰 약점이 될 겁니다.
저부터라도, 보좌진 출신이라면 그냥 탈락입니다.
방법은, 더 시간이 가기전에 그 무리에서 벗어나세요. 그리고 목소리를 내세요.
이번 사태의 보좌진 갑질이라는 프레임의 본질에 대해서요.
이대로 그냥 묻혀버리면, 앞으로 영원히 기회는 없습니다.
적어도 저 같은 사람에게는 영원히 탈락입니다.
과연 앞으로 당원들의 지지를 얻지 못하면서 민주당에서 정치할 수 있을까요? 절대 못할 겁니다.
잘 생각들 하세요
그분은 기억해드려야합니다
대중의 민심은 여론조사가 말해주죠 안타깝지만 워낙 방송에서 갑질로 퍼부었고 이렇다할 반박은 없고 일단은 그게 여론에 반영되었다봅니다. 어제나온 부적합 60퍼 여론이 사퇴하는데 큰몫을 차지한듯하구요 . 그래도 버티길 바랬지만 결국은 이렇게 됐네요.
클리앙에서 목소리 큰 분들이 반대하면 보좌진 출신들은 그냥 국회의원 못하게 되는 건가요?
이번에 하는 짓거리들 보면 아주 투명하게 보입니다.
무려 정책수석씩이나 맡게 된 허영의원은 대답해야 할 것입니다.
이번 사태때문에 급 떨어진건 사실이죠. 이젠 보좌진에 대한 응원은 한번 더 생각하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