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부리그 강등 직전에서 산소호흡기 꽂고 숨만 쉬던 팀을
리그 1위에 19경기 무패 팀으로 만들어 놨군요ㄷㄷ
축협 : 롱볼 때리는 포옛시러어
홍 감독은 앞서 남자 축구대표팀 사령탑을 맡은 경험이 있다. 2014 브라질 월드컵을 약 1년 앞둔 시점, 예선까지 임기를 마무리한 최강희 감독의 후임으로 지휘봉을 이어받았다. 당시 홍 감독은 2012 런던 올림픽 동메달 성과를 내며 큰 기대를 받는 감독이었는데, 갑작스레 소방수 역할을 맡게 된 A대표팀에선 기대에 부응하지 못했다. 19경기 5승을 거두는데 그쳤다. 승률 26%는 역대 한국 감독 중 최저 수준 승률이다.
확실히 돈 쓰면 돈값 하는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