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선우는 왜 안 되는 겁니까. 게다가, 박찬대 의원은 뭐죠. 사람 놀리는 것도 아니고. 우리가 대체 왜 그렇게 치열하게 싸웠는데요. 윤석열 쿠데타 국무위원도 다시 갖다 쓰는 마당에 동지는 왜 팽시키는 건데요. 그 xx들과 싸우라고, 그래서 버티라고 하는 거 아닙니까. 속에서 천불납니다. 시작부터 왜 이 x랄인 건데요.
강선우는 왜 안 되는 겁니까. 게다가, 박찬대 의원은 뭐죠. 사람 놀리는 것도 아니고. 우리가 대체 왜 그렇게 치열하게 싸웠는데요. 윤석열 쿠데타 국무위원도 다시 갖다 쓰는 마당에 동지는 왜 팽시키는 건데요. 그 xx들과 싸우라고, 그래서 버티라고 하는 거 아닙니까. 속에서 천불납니다. 시작부터 왜 이 x랄인 건데요.
사퇴로 누가 제일 좋을까요? 국힘도 아니고 민주당내 여성페미계 말고 누가 있을까요?
박찬대나 사퇴종용자들 쉴드치는 클리앙내 일부 리플도 그렇고 너무 뻔해서 수준낮은 것 같습니다. 강선우 사퇴로 누가 좋을까하면 답 나오는데 말이죠. 사퇴에 이득을 보는자가 범인이죠. ㅋ
명언이십니다
한번즘 다시 생각해볼 요구가 되야합니다.
진짜 망합니다
몇년간 왕노릇한사람이 주도했을수도있겠네요
장관없어도 이곳은 잘지낸다
내란정권 인사도 유임하면서 집권여당 장관 인사가 오히려 더 가혹 한 건 이상한 거죠
그냥 비여성계 출신이 여가부 장관이 되어 지금껏 뜯어먹던 예산이 날라가는게 싫었던거라 생각합니다.
또한 언론놈들은 정권 길들이기 시작한거구... 뭔가 서로간의 목적이 맞아 떨어진거로 보이네요.
그런 사람도 장관을 했었습니다. 사퇴를 종용한 사람도 범인입니다.
다른 좋은 분들도 많이 있지만.. 정말 나라가 아직도 대통령 한 분만 바뀐 것 같습니다.
아직 먼 것 같은 생각에 퇴근하고 싶습니다.
왜 나서서 지지자들의 원성을 혼자 다 듣는지 ...
이해가 안가네요..
박근혜 이전부터 현재까지 모든 정권에 가장 잘나가고 적합한 사람입니다.
원래 남편분도 노사모 쪽으로 알고 있고, 윤정권에 들어갔다고 했을때 반전이었죠.
농망법이라고 불리던 4대 악법도 결국 돈문제였는데,
대통령 바뀌고 예산 지원해준다니까 다 해결해 나가고 있죠.
인생사 세옹지마죠.
"시작부터 왜 이 x랄인 건데요." 제 마음을 정말로 잘 표현해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