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갓 출범해서 기세등등했던 이재명 정권의
인사와 정책 추친의 힘을 빼놓기 위한
국힘당의 전방위 공격과 희미해져 가는 존재감을
만회하려는 언론세력의 협공을 막아내는
힘겨루기 그 자체였죠.
결국 민주당 뉴수박 의원들의 내부총질로 빚어낸
임명 철회는 국힘과 언론세력들에게
이번 정부도 이제는 해볼만 하다는 시그널을 준겁니다.
이런 기본적인 정치 지형도 파악 못하고 똥볼을
찼던 정무감각 전무한 박찬대같은 정치인은 선악을 떠나서
무능한 정치인임을 스스로 입증한거죠.
이렇게 계속 얘기하는게 더 김빠집니다. 이제는 지나가야죠.
하지만 용혜인은 절대 안됨.
진짜 상처뿐인 강선우를 생각한다면
빨리 망각이 맞죠.
다 끝난일 외려 누가 다시 꺼내서 난도질하나
그리고 그렇게 판단했다는 국민들이 여야 어느 한 쪽으로 치우치지 않은, 굉장히 고르게 분포된 대상이라 하더라도
그 판단을 끌어낸 모든 것들이 언론의 작품 아닙니까? 보통 사람들이 보좌관이 누구이며 어떤 상황인지 어떻게 압니까?
자칭 언론이라는 기레기들이 교묘히 장난질치는 게 일상이고 대부분의 보통 사람들은 계속된 노출에 자연스레 세뇌되고 그 결과가 60%라는 부적합으로 귀결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