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자가 보호받는 것이 중요하지만
그 보호가 선을 넘어 권리와 권력이 되어 선출된 권력 위에 군림하려는건 대의민주주의를 짓밟는 것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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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이 강 후보자 논란을 방어하다 국회의원과 보좌진 간 갈등 심화로 이어진 것도 부담이었다. 실제 국회 보좌진들이 모인 페이스북 익명 게시판 ‘여의도 옆 대나무숲’에는 “반성문을 쓰지 않으면 당신의 만행을 터뜨릴 것이다. 강선우도 울고 갈 갑질들”이라며 다른 국회의원 저격을 예고하는 글이 올라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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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v.daum.net/v/20250723190504062
얼마전 당원들의 정당한 선거를 통해 선출된 국회의원 후보를 일개 민주당의 당직자가 끌어내렸던 사건이 떠올라 입맛이 씁니다...
강 장관 낙마로 저들에게 꼬리내린 셈이니 앞으론 더 어렵게 됐습니다. 😬
보좌관이라는 자리가 불안정하고 어려운 자리라는건 알지만... 그래도 참 할말이 없네요..
뭔가 기준이 되는 선이 사라진 느낌입니다.
코웍이 가능할지.. 내부부터 무너지진 않을지..
우스운 상황 속에 우스운 당이 되어버렸습니다.
민주당 보좌관들 다 짤라야 겠는데요. 뒤에서 저런 짓거리를 한다는게. 장차 정치를 하겠다는 인간들이. 너무 하네요. 하.
그 많은 민주당의원 하나 이거 심각성 모르고 있나요??
보고 있으면 당꼬라지 참 한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