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씨는 범행 이유를 묻자 "그동안 생활비를 아들이 지원해 줬는데 지난해 지원이 끊겼다"면서
"아들 사업이 잘 되고 있는데도 지원을 해주지 않아 불만을 표출한 것"이라고 진술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A 씨가 생활비 지원이 끊겼다고 주장하는 지난해에 총기 제작에 사용한 쇠파이프를 A 씨가 구매한 사실도 확인했습니다.
유가족은 A 씨가 아들뿐 아니라 며느리와 손주, 며느리 지인 등 현장에 있었던 모든 사람을 살해하려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돈떄문에 부모를 죽이는 폐륜아는 역사적으로 많았지만
돈안준다고 자식을 죽이는 그것도 손자까지 다 죽일 생각을 한 인간말종은 처음 보네요...
이런 짐승은 무조건 사형해야합니다. 사람 세상에 풀어주면 또 사람 죽입니다.
그리고 피의자가 알면 마음이 안 좋을까봐 피해 아들이 이혼 사실을 알게 되었다는 것도 티내지 않고 평소와 똑같이 했고요
지원금 보다는 회사에 자리 내놓아라 아니면 재산 내놓아라 아니였을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