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선우 의원이 지지 많이 받고 전국적 인지도가 있는 정치인이었어도 이랬을까 싶기도 하구요..
개인적으로 조국혁신당 지지자분들께도 호소하고 싶은건
강선우 의원 비판할 수 있는데요. 조국 전 대표가 법무부장관 후보자일때 어떻게 돌팔매질 당했는지 알고 계시다면은, 강선우 의원을 조금 생각 좀 해봐주셨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이재명 대통령 당선 이후 오늘 처럼 토악질 나오는 하루는 오랜만이네요 진짜.
강선우 의원이 지지 많이 받고 전국적 인지도가 있는 정치인이었어도 이랬을까 싶기도 하구요..
개인적으로 조국혁신당 지지자분들께도 호소하고 싶은건
강선우 의원 비판할 수 있는데요. 조국 전 대표가 법무부장관 후보자일때 어떻게 돌팔매질 당했는지 알고 계시다면은, 강선우 의원을 조금 생각 좀 해봐주셨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이재명 대통령 당선 이후 오늘 처럼 토악질 나오는 하루는 오랜만이네요 진짜.
손혜원의원 목포 땅투기요? 강남집 팔아서 목포 땅투기... 국회의원 가족 전수조사 했어야죠. 최강욱? 청력 검사라도 해봤어요? 10명이 있으면 10명 각각 따로 대질 신문했어요? 김남국? 의원들 초단위로 전부 다 시간 뒤져봤어요? 그냥 매번 눈앞에 흔드는 것에 정신나가서 저러고 있어요.
조국대표님 당할때랑 패턴이 같잖아요.;;
강선우 의원 곁은 안지켜주셨네요.
지켜주지 못할거면 가만히라도 있지
잘생각해보면
확실히 이재명을 지킨거죠...
이재명이 직접취소하면.
후폭풍이 거세고 야당공격이 엄청났을텐데
박찬대말로. 자진사퇴 유도하고
이재명부담안주면서 강선우를 자를수있는 최선의방법..
이번 일로 박찬대가 이재명을 지켰다는 근거없는 예기들은 도대체 누구의 뇌피셜입니까?
그리고 지키지도 못했는데요? 내란당에서 대통령이 사과하라고 신나서 난리치는 데요.
이재명이 임명철회했어봐요
지금 이정도 분위기였을까요?
야당서 대대적으로 쌩난리 쳤겠죠
이재명이 제대로 되먹지못한 인사하다가
실패한거라고
그나마. 강선우 취소쪽으로 기울었으면
제일 후폭풍적은 시나리오가 이거죠
이재명은 임명강행하려했단 명분과
이미지메이킹은 됬자나요
공동집행위원장으로 강수연 배우님 추대했는데 다음 해던가요? (다다음 해던가요?)
"안 하겠다는 사람을 올려서 영화제를 겨우 살려놨더니 부산국제영화제의 미래를 위해서 억지로 끌어내렸다는 평가가 나왔다."라고 하죠?
'우리가 돈이 없지 가오가 없냐' ....
But 문화예술계 역시 쓰레기 하치장이구나
중도병, 협치병, 동지등에 칼꽂는병, ..등등등...
조국가족이 도륙당할때 유일하게 맞선 분이 유시민작가죠.
지금은 정청래의 선명한 발언과 실천적 행동이 필요한 이유이기도 하구요.
기득권과 기레기들이 합작해서 강선우 를 샘플로 한번 이재명 정권을 흔들어 본 건데 그걸 물어버리네요.
강선우 의원 비판할 시간은 없네요.
우선순위가 그게 아니죠.
반란군들 다 해결하고도 나중에 생각해볼까말까한 사안입니다.
우리 자원을 좀 소중히 했으면 합니다.
이게 뭔 양궁도 아니고 셀프로 다죽이고 괴수급만 쓸셈일까요
조국 때 교훈은 오히려 빨리 포기하지 못해서 민주당이든 조국 본인이든 피해가 컸던 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