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분에 한번씩 강선우로부터 욕설 문자를 받았다는 보좌관!
SBS는 그 보좌관과의 문자를 확보했다고 언플한지가 언젠데, 아직도 보도는 안하나요?
지난 총선, 조수진 변호사 팩트체크 없이 총선 앞두고 언론 보도만 참고해서 당 내부에서부터 흔들던 사람들, 그대로 보는 것 같아 참담합니다. 당 내부에서부터 흔들기 또 시작이네요.
1년 3개월 지나서 이미 총선은 끝났고, 언론은 정정보도 딸깍. 당사자는 내내 고통받고. 총선은 망칠뻔했죠 ㅋㅋㅋㅋ
이때도 팩트체크 하나 없이, 사퇴하라고 언론플레이하고, 2차 가해자 사퇴하라며 성명서 서명받던 당내 당직자들 ㅋㅋㅋㅋㅋ 결국, 사실이 아닌걸로 밝혀졌는데, 언론 이용해서 당 흔들던, 당직자들 성명서 내셨던 분들은 사과라도 한마디 하셨나요? 왜 조용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