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제 대한민국은 진정 시민의 시대에 접어 들었다.
정치권의 경험과 그 술수에도 결코 넘어가지 않는 시민들.
진짜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의 시민들.
그들의 시대가 열렸다.
그리고 그 시대를 제대로 실천할 이재명 대통령 시대!!!
2. 기존의 문법, 그들의 삶의 스타일, 그거 이제 부정되는 시대다.
대한민국 역사에서 지금까지 세상을 이끌었던 것들,
그 중 많은 이들의 생각도 인정해주면서 지배층이 이끌어왔다.
노무현 대통령님, 문재인 대통령님,
그렇게 해 준 결과가 무엇인가?
계엄이고, 반성보다 오히려 후안무치한 그런 놈들이
여전히 큰소리치면서 발광하는 나라다.
3. 이때 정치인들?
그들이 지금까지 어떤 삶을 살았던 그것과 상관없다.
오로지 '시대 정신'.
이게 필요한데, 그들은 구태적 방식으로 판단하고 있다.
지금 그 시대정신을 아직도 느끼지 못하는 민주당,
한 마디만 하고 싶다.
"당신들, 이제는 새 시대를 이끌, 어떤 식으로 해도 지지할
사람들이 더 다수인 세상에 살고 있다.
왜 여전히 소수파처럼 살고 있나?
100년 넘게 기득권의 이득을 다 누린 인간들의 투정을
아직도 받아주면서 살 거냐?"
4. 시민들은 이제 너희들보다 훨씬 더 날카로운 의식과
객관적 시각에서 국가를 보고 있다.
너희들 경험보다 시민들의 사회적 경험에서 느낀 고통과
그걸 극복하기 위해 언제든 아스팔트 위에 나서는 그 노력.
"제발 그거 생각하면서 정치해라! 너희가 정치권 입문할 때
시민들은 삶에 부딪히면서 훨씬 더 나은 나라, 더 나은 민주공화국,
그거 생각하며 살아온 사람들이다!!!"
5. 나는 단 두가지만 지금 시대에 이루어지면 행복할 것 같다.
적에게 절대 타협하지 않고, 아 적당히 타협하는 흉내는 봐 줄 거지만,
나라를 제대로 세우려는 그 원칙에 어긋나는 인간들의 잔소리 그냥
싹 씹고, 가야할 길을 가는 정책과 실천이 이루어지면 참 행복하겠다.
다음, 지금부터 우리 사회는 어차피 양극화 시대를 겪을 수밖에 없다.
그걸 극복할 수 있는 방법, 결코 저쪽에 선 인간들 설득하는 걸로
해결될 수 없다.
사회 생활을 해 본 사람들이 다 아는 결론은 하나뿐이다.
"그냥 그들의 쓰레기 입을 다물게 하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