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짐덩어리와
잉크가 아닌 자본으로 글을 쓰는 기레기와
자본의 노예가 된 방송국
더 이상 약자를 위하지 않고 자신들의 밥그릇만 챙기는 자칭 진보단체들
이들이
장관 임명을 흔들어대며
대통령의 국정을 방해하는 것도
내란 아닙니까...
내란수괴를 잡아넣었더니
이번엔 정치권 바깥에서 내란이 일어나고 있네요...
진정한 민주주의,
인민의, 인민에 의한, 인민을 위한 정치의 실현은
여전히 멀고도 험난한 것 같습니다.
자본의 노예가 아닌
무엇이 인간다운 삶인지
내란 부역자들은 반성해보았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