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는 지금 왕따 같다"
동대구역에서 서울행 KTX를 기다리던 정 모(38·남구) 씨는 “몇 년 후에 젊은 세대가 갚아야 하는 것 아니냐”며 정부가 민생회복 소비쿠폰으로 지급해주는 돈을 받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대신 “대구는 지금 왕따 같다”며 지역 발전을 위한 지원책이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정 씨는 “광주 군 공항 이전을 이 대통령이 챙겼는데, 대구도 공항 이전이 현안”이라면서 “부산이나 전라도에는 예산이 엄청 가고 있다고들 하더라”고 읊조렸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456698?sid=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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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정권 시절의 호남이 당했던거에 비하면 새발의 피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겠습니다.
실제로도 민주화된 사회랑 군사정권 시대를 동일하게 비교하는 것은 무리겠죠.
안동 출신인 이재명이 당선되었는데도, 내각에서 TK 출신 비중이 제일 적고, 지역민에게 소외감이 온다는 것이 한편의 아이러니함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70~80년대 군사정권의 그 막강한 TK 지역 네트워크의 시대가 저물어가는 분기점이라고 느껴지네요.
본인들이 원해서 뽑는 지자체장들과 국회의원에게 닥달하시고요
정치문법으로도 대구엔 일체 지원안하는게
표에 도움됩니다
대구에 뭐 해줘도 당연한줄 알고 시간지나면 대통령
욕만 하는데 아예 안해줘버리면 아 안뽑아서
안해주는구나 깨닫고 민주당찍을수도
여태 민주정권에서 우선 해줘도 욕만 하는 지역인데.
저를 포함한 경상도 민주당 지지자들은
예산을 호남으로 몰아줘도 아무도 섭섭해 하지 않습니다.
이제 호남도 투표한 덕 좀 봐야죠.
그동안 얼마나 홀대를 당했는지 모르는 사람 없으니까요.
/Vollago
포항 주변에 동네개 들도
오만원 지폐를 물고 다녔다고...
세워질때까지만 조용히 해주십시오…
동촌공항 파내고 거다 아파트 지을려고 하는거 아닌가? 군위로 공항보낸다고 다 했는데 어쩌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