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이제이는 못보고 다른 방송에서 당대표 원샷 경선을 안하고 전국순회 경선을 한거 비판 하는데 정말 공감되더군요. 당대표가 빨리 결정됬다면 이런 잔 문제들이 없거나 빨리 해결 할 수 있었겟죠
아르키리드
IP 119.♡.21.82
07-23
2025-07-23 20:30:30
·
일단 뭔가 답답하게 흘러가는 어떤 문제를 일목요연하게 파악해야 할 때는 이이제이가 최고지 싶네요. 공감 100개 드리고 싶네요!!!
처음그때처럼
IP 124.♡.205.121
07-23
2025-07-23 20:34:08
·
이동형 작가가 정세 파악은 진짜 대단합니다
다른 방송에서 이렇게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강선우 건에 대해 민주당에서 제대로 말 못 할거면 패널로 방송에 나가지를 마 이상하게 말을 해서 왜 자꾸 일을 키워 그래서 논란이 커지잖아
요즘 민주당이 갈피를 못 잡는게 당대표의 부재다
전당대회를 왜 이렇게 길게 잡았을까 보궐인데 원샷으로 빠르게 하지
선거 기간이 기니까 불필요하게 나뉘어서 싸우게 되고 중간 중간 이슈에 대해 응집해서 제대로 대응이 안되고 한마디도 버릴게 없더군요
IP 175.♡.184.69
07-23
2025-07-23 21:03:46
·
이동형의 말 대로라면 이 건이 제 예상과는 다를지도 모르겠군요. 전 잼통령이 내심 강선우 의원의 장관 임명에 부담스러워했을거라 예상했고 박찬대와의 교감하에 결정됐을거라 생각한데다 그에 부합되는 기사도 나와서 제 예상이 맞나보다 싶었습니다만 이동형의 말에 의하면 이재명 대통령은 임명을 강행하려고 했던 것이라 그렇다면 이건 박찬대의 미스라고 봐야하려나요? 만일 대통령실과의 교감없이 박찬대가 대통령실의 기류를 잘못 읽고 대통령실의 부담을 덜어주고자 한거라면 박찬대는 당대표감이 아닌 거죠. 이 경우 강행돌파가 가능한 강력한 리더쉽이 요구되는 것일 테니까요. 다만 이동형 조차 실제 내막은 모를 가능성도 있습니다만... 뭔가 지금 여기저기 꽤나 혼란스러워서 빨리 당대표가 결정돼야할 것 같습니다.
@처음그때처럼님 이 글이 올라오기 직전에 저도 이이제이를 시청했기에 어떤 내용이며 뉘앙스인지는 알고 있었습니다. 한겨레의 기사와는 달리 강유정 대변인이 그 기사를 부인했기에 (부인할 수 없었을지도 모르지만) 대통령실이 마치 오락가락하는 것 처럼 느껴져서 안타깝네요. 당대표 부재인데다 원내대표의 리더쉽 조차 잘 안보이니 별것도 아닌 건으로 너무 흔들리는 거 같아요. 이대로라면 보수를 품는 통합적 리더쉽은 커녕 우리 진영이 흔들리는 느낌까지 들거든요. 결국은 무난히 정청래가 당선될 듯 싶은데 빨리 당대표가 뽑혀야 당이 안정돼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지나친 수박 논쟁은 없었으면 해요.
이이제이가 최고지 싶네요.
공감 100개 드리고 싶네요!!!
다른 방송에서 이렇게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강선우 건에 대해 민주당에서 제대로 말 못 할거면 패널로 방송에 나가지를 마 이상하게 말을 해서 왜 자꾸 일을 키워 그래서 논란이 커지잖아
요즘 민주당이 갈피를 못 잡는게 당대표의 부재다
전당대회를 왜 이렇게 길게 잡았을까 보궐인데 원샷으로 빠르게 하지
선거 기간이 기니까 불필요하게 나뉘어서 싸우게 되고 중간 중간 이슈에 대해 응집해서 제대로 대응이 안되고 한마디도 버릴게 없더군요
전 잼통령이 내심 강선우 의원의 장관 임명에 부담스러워했을거라 예상했고
박찬대와의 교감하에 결정됐을거라 생각한데다 그에 부합되는 기사도 나와서 제 예상이 맞나보다 싶었습니다만
이동형의 말에 의하면 이재명 대통령은 임명을 강행하려고 했던 것이라
그렇다면 이건 박찬대의 미스라고 봐야하려나요?
만일 대통령실과의 교감없이 박찬대가 대통령실의 기류를 잘못 읽고 대통령실의 부담을 덜어주고자 한거라면
박찬대는 당대표감이 아닌 거죠.
이 경우 강행돌파가 가능한 강력한 리더쉽이 요구되는 것일 테니까요.
다만 이동형 조차 실제 내막은 모를 가능성도 있습니다만...
뭔가 지금 여기저기 꽤나 혼란스러워서 빨리 당대표가 결정돼야할 것 같습니다.
사퇴의 결정적 계기가 여론조사 같고 당내 의원들도 비판하니 사퇴한 것 같다
그리고 당도 문제다 이런일이 벌어진 초반에 민주당 보좌관들 불러서 이야기를 들어보고 재발 방지 대책도 세우고 사과하고 잠재웠어야 했는데, 손 놓고 있고 당대표의 부재때문이다
원대가 나서서 리더쉽을 보여야 한다
요약하면, 용산도 당도 정신차려야 한다 특히 당이 흔들리는 것 같다 이런 뉘앙스로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 글이 올라오기 직전에 저도 이이제이를 시청했기에 어떤 내용이며 뉘앙스인지는 알고 있었습니다.
한겨레의 기사와는 달리 강유정 대변인이 그 기사를 부인했기에 (부인할 수 없었을지도 모르지만)
대통령실이 마치 오락가락하는 것 처럼 느껴져서 안타깝네요.
당대표 부재인데다 원내대표의 리더쉽 조차 잘 안보이니
별것도 아닌 건으로 너무 흔들리는 거 같아요.
이대로라면 보수를 품는 통합적 리더쉽은 커녕 우리 진영이 흔들리는 느낌까지 들거든요.
결국은 무난히 정청래가 당선될 듯 싶은데
빨리 당대표가 뽑혀야 당이 안정돼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지나친 수박 논쟁은 없었으면 해요.
마녀 사냥 하 듯 한명 잡아서 욕하면 속이야 시원하겠지만, 그게 해결책은 아니죠
전당대회중에 시끄러운 일도 있어서 봉합하는 일도 어려울텐데, 이럴때 일 수록 내부분열없이 단결했으면 합니다
그렇게 "관계자발" 뉴스 왔다갔다하는것도 언론이 흔드는 전형적인 수법인데요.
지들이 오보와 조작뉴스 마구 쏟아놓고, 나중엔 대통령이 말바꾼것처럼 느껴지게 만들죠.
당대표가 없으니 뭔가 해먹으려고 다 기어나오는것 같고
박찬대는 대통령 후광믿고 세과시하는 원소 같네요.
오판해서 미스한게 아니라, 여성계하고 딜한게 아닌가 싶은 생각도 듭니다.
(아직은 뇌피셜입니다 여성계에서 표나게 지지선언하면 맞을듯요)
이재명 입장에선 취소하고싶어도
취소하면 본인실수가 되버리니. 부담되죠...
박찬대가 그역할을 해주고
이재명은 임명강행하려했단 명분챙기고
강선우는 본인문제로 거짓해명 까지 나온상황에
사퇴하면서 대의를 위한것처럼 포장할수있어서
다음을노릴수있고
여당입장에선 최선의 방법으로 부담 정리한것
박찬대가 뒤집어쓰고
우리 진형에서 이동형 귀한줄 알아야해요. 지난 3년동안 위기때마다 이동형 없었음.. 진짜 아찔합니다
남에게 희생은 강요하는데 사후관리를 전혀 안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