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당대표 시절에야
이재명 본인의 리더쉽과 비교자체가 안되는 당내 지지도와 국민지지율 때문에
뭔 해괴망측한 짓거리를 할 엄두조차 낼수가 있었겠나 싶지만…
서슬퍼런 호랑이가 자리를 비웠다고 승냥이 하이에나 떼들이 그새를 못참고
먹잇감 노리며 호시탐탐 호랑이굴을 노릴려고 하는 모양새가 좀 모냥 빠져 보입니다.
아주 모냥 빠져보여요.
일부 의원 나으리들…(일부였으면 좋겠습니다…)
뭐든지 덤빌거면 확실하게 덤비고 야비하고 하급 사람처럼 강약약강 하지마시고들….
그냥 드루오세요. 그러고 당원들한테 평가 받으시고 어디 뒤에서 숨어서…
앞에서는 아닌척 고상하게들 있지들마시고…
근데 다 걸러지더군요 결국은…
아닌척 발톱 숨기고 얼굴 가면 쓰고 나 수박 아니요..해당행위자 아니요…이러는척 해도…
이게 신게한게 아주 묘하게 또 걸러지더군요.
언제가 되었든 수박들, 히든수박들은 꼭 본색을 드러내게 됩니다.
그리고 대통령실과 총리실도 정말 정신 빠짝 차렸으면 합니다.
주제넘지만 한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세상 너무 아름답게 안보셨으면 하고 진짜 냉정하고 냉철하게 가야될겁니다.
이제 시작이에요.
정말 통합을 하더라도 통합할 세력들과 하고 절충을 하더라도 절충을 할만한 인간들과 해야되는거 아니겠습니까.
민주진영이 정권만 잡았다 하면 내세우는 그놈에 통합 통합 통합…더 말 길게 늘어놓지도 않겠습니다.
그만큼 비싼 수업료 내고 때마다 정권 헌납하고 못볼꼴 보고
급기야 비상계엄이라는 파국까지 가는 괴물까지 대통령으로 당선되게끔 하는데
일조 아닌 일조했던 당운영과 국정운영을 했었으면 이젠 그만해야죠. 제발 그만합시다.
그놈에 통합, 내편으로 껴안기…용서, 화해, 절충, 조화, 타협….
특히나 그놈에 협치, 협치, 협치…
정말 그렇게 두들겨 맞고도 아직도 협치 타령입니까.
지금 사람같지도 않은 집단들하고 싸우고 있는겁니다.
그걸 명심해야돼요. 뒷통수 보이는 순간 그냥 찌르고 쏘는 집단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