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가부는 죄가 없습니다. 거기에 페미들이 들어치서 ㅈ랄하니까 문제죠. 페미를 없애야지 여가부를 없애봤자 거기에 있는 기능을 어딘가는 해야하니까. 그 기능을 맡게되는 그 부서로 페미들이 가겠죠. 오히려 번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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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르고스
IP 220.♡.86.141
08-10
2025-08-10 12:5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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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nzalo이과2님 그래도 페미계의 힘을 빼려면 지금의 여가부를 외국처럼 가족부로 바꿔서 페미계의 설 자리를 뺏어야 합니다
IP 14.♡.251.22
07-23
2025-07-23 19:5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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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검찰, 복지부, 행안부가 모두 하고 있었던 일이죠. 그걸 빼와서 따로 만든것이 여가부인데... 애초에 이름부터 페미적이고... 당장 이름부터 바꿔야 하죠. 그리고 예산 축소 시키고 가족, 국민의 인권 위주로 가고 나머지 것들은 과거로 검찰, 경찰, 행안, 법무부, 보건 쪽으로 다시 돌려야 한다고 봅니다.
MUSICARTE
IP 175.♡.181.196
07-23
2025-07-23 19:5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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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참에 아예 남자로 장관을 올리면 어떨까 합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아르키리드
IP 119.♡.21.82
07-23
2025-07-23 20:2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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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kits님
강선우 “태어나면서 주어진 것들로 인해 차별 또는 역차별을 받지 않도록 입체적으로 살피겠다”
애초에 이름부터 페미적이고... 당장 이름부터 바꿔야 하죠. 그리고 예산 축소 시키고 가족, 국민의 인권 위주로 가고 나머지 것들은 과거로 검찰, 경찰, 행안, 법무부, 보건 쪽으로 다시 돌려야 한다고 봅니다.
강선우 “태어나면서 주어진 것들로 인해 차별 또는 역차별을 받지 않도록 입체적으로 살피겠다”
한국여성단체연합 등 여성단체 92곳, 강선우 후보자 지명 철회 촉구
https://www.wome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5271
딱봐도 여성계가 지들 카르텔에 장관 자리 안 주니까 기레기랑 국짐이랑 연대해서 낙마시킨 거죠.
그래서 해체 얘기까지 나오는거고요.
대선에 윤석열 찍는소리하시네요
그걸 갈아엎는것만이 민주당내 페미계를 작살내는 방법이라고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