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강선우 의원에게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힘내시기 바랍니다.
국짐당 송언석이 이런 참사가 반복되지 않아야 된다고 했답니다.
이게 참사라고요??
확 마 입을 찌자버리고 싶네요.
심한 욕 나옵니다.
이게 참사면 지들은 도대체 참사를 밥먹듯이 하는지...
우리나라 정치계 문제가 이런겁니다.
민주당은 깃털만큼도 문제가 있으면 사과하고 사퇴해야 되고 죽일놈 되고 조롱거리 되고 참사라고 하고...
국짐당 저 새퀴들은 이보다 몇배는 더 심각한걸 가지고도 그냥 넘어가죠.
이런 일이 있을 때, 싸워서 이기던지,
그냥 뭉게고 아무런 타격감 없다는걸 보여줘야 되는데...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이젠 민주당도 좀 낯짝이 두꺼워지고 대담해질 필요가 있습니다.
악마와 싸워야 되는데 우리는 깨끗하자~ 뭐 그럴 필요가 있는지...
악마와 싸울려면 우리도 피를 묻히는 전사가 되어야죠.
싸우다 피 좀 묻었다고 더럽다고 욕하면 안되죠.
이렇게 져버리면, 민주당은 앞으로도 계~~~~속 이정도 사례로 온 언론에서 지지고 씹고 때리고 하는 상황이 계속 만들어지겠죠.
그리고 우매한 국민들은 민주당에서 그랬데~ 어쨌데~ 내로남불이네~~ 하는거죠.
대통령 지지율이 70프로에 달하는데, 민주당은 이번에 진겁니다.
쟤네들은 지지율 30프로를 가지고도 타격을 안 받는데, 우리는 지지율이 지난 정부보다 2배가 넘는데도 이겨야 될 때, 이기질 못한거죠.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