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말하지만,
전쟁은 적진에서... 벌어지는 것이 유리하고, 늘 그렇게 되는 전략을 짜서 일을 도모해야 합니다.
비단 강선우의원 건만이 아니라 눈과 귀가 향하게 만드는 그 곳이
나와 우리의 안방이 되어선 안 되는 것이 프레임 전쟁에서 매우 중요한 관건입니다.
그런데 때 아니게 보좌관들이 적진이 아닌 내부로 향하게 하네요.
보좌관들의 행태는 잡음의 크기를 키우는데 주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이러한 행태는 용납할 수 없는 일이나 책임을 묻는 방법을 찾기가 어렵습니다.
따라서 향 후 정치인으로 발돋움 하려 할 때 잘 지켜봐야겠습니다.
경중의 파악조차 안 되는 이들은 절대로 더 큰 자리로 가서는 안 되겠습니다.
큰 자리로 가서 헤매는 사람들 있죠. 이런 애들이 큰 자리 가면 그렇게 됩니다.
필연적으로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