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 지지자들이 주장하는게 박찬대=이재명심을 주장합니다
이낙연 지지자들이 문파 주장하던거와 같고
당대표 선거 초기부터 정청래 의원 비토 세력이 나타나더니
정청래의원을 악마화해서 혐오하는 언어를 쓰는 것도
이잼이 지난 대선에 이낙연 지지자들에게 공격 받던 패턴과 같습니다.
박찬대가 방송에 나와서도 자랑하는게.. 나는 댓글에 지지응원이 많다라고 하는거에요
즉 지지자들에게 취해 있는 상황입니다.
이 부분도 이낙연과 같습니다.
박찬대 의원이 잼통이 재명 마을과 거리를 두었던 것처럼 잘 극복할 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지금이라도 잘 해쳐나와야 합니다. 안 그러면 인천시장도 힘듭니다.
이낙연에 비하다뇨
연이은 인사 참사로 대통령실의 타격이 큰 데 여론은 안보나요?
갠적으로 강선우 의원은 임명 강행했어도 큰 상관은 없었다고 생각합니다만
그 결단을 우물쭈물하며 고민하는 사이에 강준욱 문제가 터져버렸죠.
거기에 더해 문진석 의원의 헛발질 쉴드까지 있었던 터라 여론이 매우 악화됐으니까요.
차라리 지난주에 임명 강행했으면 좋았을텐데 그러지 못했기 때문에 부담이 된거라고 봅니다.
잠잠해지나 봤는데 그러질 않았으니까요.
인사 참사가 왜 프레임입니까...현재 인사 검증 프로세스가 잘 작동하지 않는 부분이 노출됐는걸요.
준비없이 시작한 터라 이 정도 삐걱거림은 지극히 자연스러운 겁니다.
죄송합니다.
클량 주 연령대가 4050이라 제가 실수했네요. (저도 40대 후반입니다.)
다만 박찬대를 이낙연 같은 사람으로 모는 것은 너무 감정적인 게 아닌가 싶어서 실언한 거 같습니다.
그정도는 아닙니다..
근데 이낙지가 당대표 되기전부터 똥볼찼는데
그때도 클딴은 지금과 비슷한 반응이었죠.
비판강도가 세면 너무 나갔다면서ㅎㅎ
근데 실제 더 한 놈이였죠
똥볼 계속 차도 친문의 상징같은 존재라
클딴에서 계속 쉴드 쳤죠ㅎㅎ
박찬대 의원은 이번에 걸러지겠지만, 유튜브나 댓글에 지지자들의 언어가 너무 과격합니다.
그게 더 문제 같아요.
좀 적당히 합시다
아무리 이 상황이 싫어도 이낙연을 말할 정도는 아닙니다.
저라도 정 떨어지고 할 맛 안 날 듯 합니다.
이번 일이 실수였는지 아닌지는 시간이 조금만 지나면 알 수 있을 듯 합니다.
당대표 선거 끝나면 서둘러야 할 일들이 있는데 시간 끌면 그 때는 완전 아웃을 봅니다.
그냥 유야무야 넘어가면 내부갈등이 더 커질 것 같습니다.
이미 쟈들은 이렇게 하면 흔들린다는 확신을 얻었으니 더욱 거세게 흔들려 할터이니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