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미투는 자기 이름 걸고 폭로해서 같은 피해자가 너도나도 미투미투 하고 모여서 증거와 증언을 확보하고 피의자가 사과하거나 법의 처벌을 받는 흐름에서 탄생한 운동인데
어떻게 한국에서는 특히 민주당 관련해서는 미투가 익명 제보로 사진동영상 증거 하나 없이 피해가 있었다는 주장만 난무하고 언론은 관계자들로부터 들었다며 받아쓰고 유튜버들은 분위기가 안좋다고 사람들 불안하게 냄새 피우는 식으로 작동하고
어떻게 이게 또 먹히나요? 진짜 이게 정상인가요??
민보협 명단은 공개됐는데 제가 못 찾는걸까요?
세비/당비 받는 사람들인데 명단 없는거 아니겠죠?
강선우에게 피해 당한 보좌관은 왜 스스로를 안밝히죠?
민주당에서 더는 정치 못해서?
떳떳한 피해자인데 왜 그걸 걱정하죠?
미성년자도 아니고 왜 익명에 숨어서 검증을 방해하죠?
뭐 하나 정상인게 없네요.
2024년 이정효
2023년 이정환
2022년 이지백
2021년 이동윤
2020년 한상범
2019년 조현욱
2018년 김영수
2017년 윤상은
2016년 안정곤
우선 신문보고 하나하나 찾았던 명단입니다. 역대회장이죠. 역대회장단에서 나온 성명이였으니까요.
성명 낸 것들은 역대회장단 입니다.
안나오면 국힘지지 인증으로 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