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안은 모르겠지만 이번 강선우 건에 대한
두후보의 메세지가 대표 선거의 분기점이 되겠네요.
어쨌든 대통령이 지명한 후보인데 본인이 공개적으로
사퇴압박을 했을땐 이유가 있었겠지만,
이번 메시지로 코어당원들에게 큰실망을 준 거 같네요.
끝나지 않은 내란, 판사들의 딴세상 판결, 상법 개정까지…
이번주는 많이 힘든데
상법개정과 함께 이번건의 원인이 민주당인게 더 화가나네요.
다른 사안은 모르겠지만 이번 강선우 건에 대한
두후보의 메세지가 대표 선거의 분기점이 되겠네요.
어쨌든 대통령이 지명한 후보인데 본인이 공개적으로
사퇴압박을 했을땐 이유가 있었겠지만,
이번 메시지로 코어당원들에게 큰실망을 준 거 같네요.
끝나지 않은 내란, 판사들의 딴세상 판결, 상법 개정까지…
이번주는 많이 힘든데
상법개정과 함께 이번건의 원인이 민주당인게 더 화가나네요.
당대표라면 이런 어려운 문제에 대해서 정치적 결단을 내려야 하는 겁니다.
전 오히려 박찬대가 총대 매고 매듭지은 것을 높이 삽니다.
애초에 이게 대통령실과 교감없이 한 것이라고 믿는다면 너무 순진한거 아닐까요?
하.. 결국 대통령에게 부담지운 꼴이 됐습니다. 당 대표 후보와 일부 원내지도부라는 자들이요
민심을 전혀 모르고있는게 안타깝네요
최강욱이 그랬던가요? 이낙연을 말하면서.. 딴 방향으로 세발짝 가면 돌이킬수 없이 마구 달릴거라고
제발 그리 하지는 마시길.
당장 전당원 투표 돌려보라고 하죠?
저는 왜 청래형은 시장통 다니면서 밥먹는 영상만 올리는거야? 하면서 빡쳐했는데
찬대형은 셀럽 의원들하고 멋진 토크콘서트 하는데
알고보니 청래형 지지하는 의원수도 많으나 그걸 드러내면 당 화합에 도움이 안되니까
불리하던 말던 밥먹고 다닌 거 같더라구요
그릇이 다르다는 생각이 듭니다
차기 대권에서 김민석 총리님과 선의의 경쟁을 펼치실것 같아요
잘 알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