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na.co.kr/view/AKR20250723055700530?input=tw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이 '노란봉투법(노조법 2·3조 개정안)'의 조속한 통과를 촉구하며 전국 더불어민주당 지역위원회와 시도당사에서 점거 농성에 돌입했다고 23일 밝혔다.
노조법 2·3조 개정안은 노동계의 숙원으로, 하도급 노동자에 대한 원청 책임을 강화하고 쟁의행위 범위를 확대하는 동시에 파업 노동자에 대한 기업의 손해배상 청구를 제한하도록 한 것이 골자다.
앞서 두차례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지만, 윤석열 당시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로 폐기됐고, 18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가 개정안을 다시 상정한 상태다.
네 법안 상정됐는데 다시 점거죠
왜 연례행사냐면은
2017년 대선 후 여당이라면서 민주당 당사 점거
2022년 대선 후 민주당이 졌지만 아무튼 국힘은 말이 안통한다면서 민주당 당사 점거
New 2025년에도 역시 대선 후 민주당사 점거
아 물론 대선전 민주당의 정책협의요청같은건
민노총이 민주당과 그런거 할수없다고 거부요 ㅎㅎ
빼는게 민주노총이죠.
비정규직 하청 노동자 가장 하대하고 무시하는게 민주노총 소속 노동자들 입니다.
민주노총 사람들 이야기 들어보면 중소기업이나 하청 노동자와 산별 노조 연대 안하는 이유가
비정규직이나 하청직원들이 하는 일들이 어렵고 힘든일 하고 자기들은 편하고 쉬운일 하면서 월급
몇배 더 받는데 산별노조로 합치면 그때 부터는 힘든일 자기들이 해야 되니 싫다네요.
그러면서 노동자를 대표하는 단체처럼 행세하고 있으니 민노총 이미지가 안좋아 진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