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총리도 임명 전에 저들이 만들어낸 프레임으로 얼마나 난리를 쳤습니까??
임명하고 나니까 그게 정권에 부담이 됐나요? 지금도 발목을 잡고 있나요??
강선우 의원도 임명하고 잠깐 지나면 끝날 일이었다고 봅니다.
정권 까기가 목적인 그들한테는 건수 잡아서 난리치기 전에, 언론이 발광하기 전에 새로운 이슈로 눈 돌리는게 답입니다.
소신발언이라면서 정권초반에 부담이라느니 뭐니 참..
자진사퇴해서 오히려 진짜 정권에 부담만 주고 계속 발목에 걸리적거리게 됐네요.
답답합니다 정말
더 그런거 같습니다
뭔가 부재가 느껴집니다 ㅡㅡ
뭔가 아쉬워요
그때 찍소리도 안한 국힘것들이 뭐라고 이걸 사퇴하나요.
사퇴종용한 민주당내 인사들도 정말 실망입니다
강선우 “태어나면서 주어진 것들로 인해 차별 또는 역차별을 받지 않도록 입체적으로 살피겠다”
한국여성단체연합 등 여성단체 92곳, 강선우 후보자 지명 철회 촉구
https://www.wome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5271
딱봐도 여성계가 지들 카르텔에 장관 자리 안 주니까 기레기랑 국짐이랑 연대해서 낙마시킨 거죠.
기레기들과 야합한 인주당내 보이지않는 세력이
다했죠
그 예전에 짤짤이 따위로 사람 징계주던 민주당 내 페미 세력 아직도 있다죠,,?
솎아낼 것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