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계는 애먼 후보자 때려잡지 말고 여고생 팔 주물럭 거린 김문수씨에게 한마디 하는게 맞지 않겠나?” 저는 이런 말을 해줄, 당원들을 대신해 오물을 뒤집어 쓰고, 진흙탕 싸움을 할 사람을 원합니다 당원의 뜻을 받들어줄 당대표, 당원 권리를 강화해줄 당대표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