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긴장을 해야될거 같습니다. 솎아내고 솎아내도 또 기어나오네요. 끊임없이 시도하고요. 농부가 밭을 탓하겠습니까만은 잡초가 보이면 끊임없이 김을 매야죠 뭐. 다른 수가 있겠습니까
당원이 200만입니다. 예전이랑 다를게 정보 유통도 쉬워서 알건 대충 다 알고요. 수준도 많이 높아졌습니다. 돌아가는 거 보면 완벽히는 몰라도 왜 이렇게 되는건지 어느정도 파악하고 있습니다.
실력과 진정성으로 승부봐야지 어딜 협잡질을 부리는지. 그러다 패가망신한 이낙연 패거리, 호남 난닝구들 보고도 정신 못차리면 어쩔 수 없죠. 당원들이 또 회초리 들어야죠. 200만이 이기는지 당신들 한 줌이 이기는지 두고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