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정치적 모함을 통해 항상 억울하게 당해오고도
다시 반복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솔직히 부당한 지시가 한 두건 있었다 한들
상습적이지도 않고 쌍욕을 하면서 조인트를 깐것도 아니고
이게 낙마까지 할 사안인가 싶습니다
과거 윤미향, 최강욱, 손혜원, 추미애, 박원순 등등
진짜 얼토당토 않는 마타도어로
사소한 것들에 대한 기레기들의 여론 호도
쓰레기 같은 여성단체나 정의당 같은 PC주의자들
여론을 뚫고 못나갔습니다
이제는 더 이상 기레기들과 정의당 아류 시민 단체들이
만들어 낸 여론 눈치 보지 않는
강력한 민주당 지도부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런데 사안에 비해 지나치게 공격하는건 이상한거죠.
적어도 여당과 야당의 잣대는 공평해야죠.
그 때 자신이 했던 말을 하루가 멀다하고, 자신 스스로가 망하라고 목소리를 내더군요.
남을 비판할 땐 자신의 행적에 대해선 잊는 모양입니다.
빨리 새로운 당대표가 선출되어서 집안 단속 잘 해야 할 거 같습니다.
정권도 잡았겠다 이제 시간 좀 지났으니까 괜찮겠지 하고 또 고개쳐 드는거죠.
우리는 잊지 않을겁니다.
잘했다 못했다 떠나서 노무현 대통령은 국민들과 소통하고 개혁을 하려고 하신 분이셨죠.
지금의 민주당은 아무것도 안하려고 합니다.
수박들이 너무 많아져서 내부 총질 부터 시작해서 개혁을 방해하고 있는 겁니다.
상법개정 밀어 붙인다고 코스피 5천 간다 국민들 주식하라고 하더니
벌써부터 기업 로비 받아 먹은 수박들이 상법개정 걸레 만들려고 작업 들어 갔습니다
민주당 여성계는 여성시민단체 세금 슈킹해 먹으려고 강선우 몰아내고 자기들 입맛에 맞는
장관 세우려고 언론 진보시민단체 수박계 여성계 합심해서 내부 총질만 하고 있습니다.
외부의 적과 싸우면서 개혁을 완성하려면 우선 내부의 적인 여성계와 수박계를 색출해서
몰아내고 시작해야지 안그러면 계속 내부 총질 당하면서 시간만 날립니다
아무런 증거 없이 박원순 시장님을 성범죄자로 낙인찍고 결국 자살하게 만든 여성 단체들,
그로인해 열린 보궐에서 2030 남성 득표율이안 나온것을 자신들이 아닌 조국 교수 때문이라고 오리발 내민 민주당 페미 의원들,
일방적인 주장으로 최강욱 의원이 여성 당직자 앞에서 '딸딸이'라고 말했다고 징계하고 조수진 변호사의성범죄자변호 이력을 꼬투리 잡아 낙마시킨 여성계 당직자들
이들은 대선 후보조차 아닌 유시민 작가님의 발언을 곡해해서 물어뜯기도 했습니다.
이런 짓거리를 몇 번을 더 봐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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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그렇게 갑질입니까? 예????
스스로 동지 등에 칼을 꽂으면 안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