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문재인 정부를 굴복시키고, 조국가족을 멸문지화하고
최강욱을 백수로 만든 메커니즘이 먹혔네요.
물론 소위 선비질 하는 민주당 내부 선비님들도 열받지만
소위 서브>토스>스파이크 세번이면 누구든 날린다는
바닥에 깔린 이 정서를 무너뜨려야 할텐데 말입니다.
적은 밖에도 내부에도 언제나 존재합니다.
악당은 의외로 평범합니다.한나 아렌트가 그럽디다.
아직 이재명대통령만 있는 겁니다. 그리고 내란은 진행 중이구요.
두달도 안된 정부 구성을 막는 힘은 여전히 작동 중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