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장관 후보 하나 사퇴 시키겟다고
전 정부 장관이나 보좌관이니 온갖 듣보잡이 나오고
김문수가 어린애들 주물러도 안나오는 여성협회니 하는
것들 까지 다 튀어 나올정도로 여가부가 이권이 엄청 난가 보군요
대선 승리 후에 내란 세력 처벌은 검찰발 뉴스만 나오고
법안은 아에 제대로 발의도 안하고
상법은 오히려 꺼꾸로 가고 있으면서
그건 그렇다 쳐도 내란 세력중에 아직도 자리 차지하고 있는
이진숙이나 이런애들보고는 사퇴하라는 말도 못하면서
늘 최강욱, 김남국, 손혜원, 이번 강선우 같이 개혁적인 인사만 때려 대는군요
이쪽은 비슷한 건도 일단 셀프로 다 까서 죽여놓고 근데 뭐였더라 나중에 부검 느낌... 그렇네요.
중도 정당 사이즈로 검증은 돋보기로 하면 자폭 같아요.
기준을 저쪽이면 어땠을까 한번은 보고 왠만하면 일단 좀 살려놓고 경중을 따져가며 전략적으로 하면 좋겠는데 기준이 너무 달라서 그런건지... 순서를 저쪽 대들보부터 다 뽑고 다 없앤뒤에 좀더 엄하게 해도 좋을듯한데 말이죠.
준석이 아직 잘돌아다닙니다?
그나저나 윤발이님 오랜만입니다. 반갑네요.
마지막엔 진짜 사이트 넘어가는줄 알았는데 많은분들이 지켜주고 계셨네요
저도 반갑습니다
당원들은 동지들의 등에 칼꽂는 행위에 넌더리가 나있고, 그동안의
행태에 트라우마가 있다는걸 명심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