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총대를 메겠다고 했으니 말에 책임을 져야지요.
지금도 내란 세력과 사법부가 미쳐 날뛰고 있는데 이들에 대한 완전 척결도 부족한데 협치나 운운하고
대통령이 국회에 재송부를 요청한 사이
원내대표까지 한 사람이 강선우의원에게 스스로 거취를 결정하라고 한 것은
자기딴에는 대통령의 부담을 줄여주기 위한 언행으로 생각했겠지만
결과적으로 오히려 대통령에게 정면으로 도전한 것이 아닌가요?
박찬대는 왜 경선 투표에서 권리당원들 표심이 정청래에게 향하는지 고심해야 할 듯.
최근 당내지도부의 언행과 오락가락한 상법개정등으로 민심을 제대로 읽지 못하고 있네요.
민주당의 존립 목적은 오로지 국민과 나라가 우선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민심 꽤 잃겠네요
만약 그렇다면 박찬대는 자멸의 길을 스스로 선택했다고 봅니다. 권리 당원들이 가만히 있지 않을 겁니다.
저도 그런 생각이 들더군요. 박찬대는 의원들이 단체로 공개 지지하는데, 정청래는 개별 의원들이 눈치보 듯 지지하는 상황이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저는 정청래로 갑니다.
앞으로 박찬대의원은 '찬 데'에서 지내야 할 듯. 이거 오래 갑니다.
빙고
저쪽은 마음껏 악을 저질러도 이쪽은 끊임 없이 스스로의 선을 증명해야 한다고 다그치네요.
대통령이 재송부를 국회에 요청한 상황이었다면 일단 임명하고 난 다음에 일처리 능력을 보고 결정해도 될 일이라고 봅니다. 꽃이 피어보기도 전에 진 것 같아 아쉬움이 남네요. 대통령과 본인이 알아서 할 일을 너무도 옆에서 감놔라 배놔라 하지 않았나 생각이 드네요.
관리나 해야죠.
대표로 나오면서 대의원제등 기득권들 눈치만
보면서 개혁적인 공약은 내놓지도 못했죠.
주변이 수박들인지 자기가 잘숨긴 수박인지...
당대표 후보 주제에 대통령 인사에 개입하는 모습보고
당대표가되면 더하면 더했지 덜하진 않겠다 참 위험한 자세다
라는걸 당원들이 모를까요???
박찬대 같은 인간 믿고 그누가 국힘당세력이랑 싸울까요??
이번 사건은
그 뒤에 있는 놈들에게 이용당한 건지 이용한건지 아무튼 박찬대가 멍청한 짓 한겁니다.
이렇게 사리분별 못하는 모습 보고
당원들은 박찬대에 대한 기대를 내려놓게 되는거죠.
당원 지지자들 반응이 차거울수록
박찬대는 수박 세력과 손잡겠죠.
곧 이낙연 되는거 머지 않았어요.
겸공은 박찬대를 멀리해야합니다.
동의합니다. 정치인이 나락으로 떨어지는 것은 순간입니다. 정봉주와 이낙연이 그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