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자들부터 언론에 흔들려서 강선우 사퇴해야한다는 사람들
많던데요 민주당 욕할거없음
지금까지 개혁못한것도 민주당이 아니라 지지자들 문제임
앞으로 검찰 언론 개혁하려고하면 이거 100배의
공격이 들어올텐데 그때가서 지지자들 또 흔들리고
언론에서 공격들어오면 또 개혁못하겠네요
예를 들어 검찰개혁하려면 뭐 어디서 서민피해받는다고 피해자 수십명 등장 시켜서 인터뷰시키고 각종 법조인들 단체 다 나와서
규탄성명내고 언론에서 24시간 방송때리고 그러면 또 거기에
지지자들 흔들려서 검찰개혁 여론 낮아지고 그러면 흐지부지
못하고 안봐도 비디오입니다
언론에 흔들리는 지지자들이 문제임 민주당 문제가 아니라
그전 문정권 개혁못했다고 깔이유도없음 지지자가 문제입니다
현실은 언론에 흔들리는 지지자들이 많습니다
이들때문에 개혁을 못합니다
ㅎㅎㅎ
문재인 지키는데는 성공했는데
문재인 정권내내 수박짓에서 배우지 못하고
또 내부총질을 봐야한다니 어질어질합니다.
이젠, 지지자들에게 화살을 돌리나요?
동의하지않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723155CLIEN
노회찬 의원님 힘들 때 나몰나라한 정의당,
아무런 증거 없이 박원순 시장님을 성범죄자로 낙인찍고 결국 자살하게 만든 여성 단체들,
그로인해 열린 보궐에서 2030 남성 득표율이안 나온것을 자신들이 아닌 조국 교수 때문이라고 오리발 내민 민주당 페미 의원들,
일방적인 주장으로 최강욱 의원이 여성 당직자 앞에서 '딸딸이'라고 말했다고 징계하고 조수진 변호사의성범죄자변호 이력을 꼬투리 잡아 낙마시킨 여성계 당직자들
민주당만 동네북이죠. 탁현민, 안희정, 오거돈, 박원순 그렇게 비판하던 페미들 페미단체들 김건희 녹취록, 이준석 성상납, 장예찬 연예인야설, 윤재순 성비위, 장제원 비서 성폭행에는 침묵하거나 형식적인 평론만 냈습니다.
당장 얼마 전에도 대선 후보조차 아닌 유시민 작가님의 발언을 곡해해서 물어뜯기도 했습니다.
됐어요. 또 제2의 노회찬, 박원순, 최강욱, 조수진, 유시민, 강선우 나와도 잠시 반짝했다 말거에요.
공감합니다.
그래도 어떻게든 고쳐써야하지 않겠습니까?
화가 납니다만은 그렇다고 외면하면 더욱 최악으로 치닫게 될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