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선우 의원은
굴복한 것도, 패배한 것도, 정치생명이 끝난 것도
아닙니다.
잠시 폭풍우를 피한 것 뿐입니다.
너무 과대하게 반응하면 안됩니다.
그러면 진짜 적(수구, 언론, 페미)들의 농간에 패배하게 되는 것입니다.
저들의 승리(?)감을 더욱 자극할 뿐입니다.
강선우 의원의 능력은 살아있습니다.
이번 기회에 언론과 내부 총질에 대한 저항력도 키우게 되었습니다.
시간이 흐르면 또 기회가 옵니다.
절대로 정치 생명이 끝난 것이 아니니 주위에서 너무 과민반응하지 않아야 합니다.
우리에겐 이런 자세가 필요합니다.
강선우 의원은 언젠가 크게 부활할 것입니다.
해서는 안되는 말을, 차기 당대표 후보라는 사람이 했기 때문입니다.
보나마나 저녀석들은 그때도 갑질논란 여론 운운하며 포기하라고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