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asiae.co.kr/article/2025072317251811629
박찬대 의원 페이스북 올리기 1시간 전에 이미 대통령실에 사퇴의사를 밝혔다고 하네요???
저 기사들이 사실이면 대통령실이 1시간이 지나도록 뭔 반응이 없자 박찬대 의원이 총대메고 대통령실 들이받은 걸로 해석해도 억측은 아니겠죠??
출처: https://www.asiae.co.kr/article/2025072317251811629
박찬대 의원 페이스북 올리기 1시간 전에 이미 대통령실에 사퇴의사를 밝혔다고 하네요???
저 기사들이 사실이면 대통령실이 1시간이 지나도록 뭔 반응이 없자 박찬대 의원이 총대메고 대통령실 들이받은 걸로 해석해도 억측은 아니겠죠??
대통령실이 먼저 발표하게 하지 않고 그냥 대신 욕 먹으면서 먼저 이슈화 시키는 거죠.
정치권 티키타카 하루이틀 봅니까
다들 이젠 대충 다 눈치로 알면서.
그냥 욕하고 악마화 시키고 싶은 사람을 찾는 건지 참..
다 그림을 만드는 과정이죠. 후보가 대통령에게 직접 혼나듯이 내쳐지지 않는 그림을 만들어가는.
장관 사퇴 같이 중차대한 일을 후보자가 대통령과 상의도 없이 혼자 정하고 대통령실에 통보했겠습니까
물 밑에서는 다 소통하고 진행한 일이지요.
만약, 정말 사퇴가 후보자 혼자만의 급발진이였다면 그게 더 막장 장관후보감 이죠.
그냥 욕받이를 찾는 거죠.
뭐 온라인 아스팔트 층에겐 타겟팅 되긴 딱 좋긴하죠.
늦은 댓굴 포스팅에도 답변 포스틴 달아주셔서 먼저 감사합니다.
아무래도 대통령은 선거전엔 당적이 있지만 선출후엔 당적없이 통합도 있어야 하다보니
반대 세력은 그냥 숙청해버리면되는 독재. 파쇼들 보단 민주 지지자들니 힘든건 숙명이 아닐까 합니다
당대표를 뽑는 전국순회전당대회에서 자신이 정청래에게 처참하게 밀리자, 표를 모을 시간을 벌기위해 폭우피해를 핑계로 지역순회전당대회 연기를 주장해서 결국 관철시켰고, 연기된 기간동안 표를 모으기 위해서 민주당내 여성계 파벌에 여성부장관 자리를 주려는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그리고, 경선을 온라인으로하면 풍악을 올릴것도 없이 간단한데, 굳이 연기한다구요???..
전당대회는 기본적으로 당의 잔치입니다.
반대로 윤석열 정부 때 물난리가 나는데 저쪽에서 전당대회를 그냥 그대로 하겠다 했어도 같은 반응이셨을 건가요?
눈치 없다고 욕하지 않았겠어요?
강선우가 여당의 최후의 보루도, 전가의 보도도 아닙니다. 이게 무슨 잼통과 민주당의 출범을 좌초시킬만한 건도 아닙니다.
그 전에는, 박찬대 (前) 원내대표에게 전해지지 않았을 수도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