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잘 기억해둬야죠 😬
대통령실도 사전에 몰랐다고 하네요
사퇴 가닥인 분위기였다면 청문보고서 재송부 요청하지도 않았겠죠. 😑

잘 기억해둬야죠 😬
대통령실도 사전에 몰랐다고 하네요
사퇴 가닥인 분위기였다면 청문보고서 재송부 요청하지도 않았겠죠. 😑
https://m.clien.net/service/board/claim/19250291?c=true#152225898 결국 클리앙도 신고 기반 입틀막 운영 방침이 정해졌나 봅니다. 이런 운영 방식에서는 제대로 된 비판과 토론은 불가능하다고 생각되네요. 탈퇴까지는 모르겠지만 앞으로 클리앙에서 활동은 거의 안 하게 될 것 같습니다. 그동안 즐거웠습니다. 클리앙 어르신들 앞으로도 건강하세요. m_(_ _)_m 위 링크의 소명 내용에 대한 운영진의 추가 답변에 대한 추가 질의) 전혀 상관없는 다른 두 글이 어째서 조치됐는지, 혐오표현도 없고, 사회 통념상으로도 일반적으로 불쾌하다고 느낄 부분은 없는데 다른 회원들을 불쾌하게 만든다는 판단은 무슨 기준으로 했다는 것인지 전혀 답변이 안 되는군요. 분명 “다른 게시물의 의견이나 신고 접수 수, 제한 요청 수 등을 참작”한다고 하시지 않았나요? 어쨌든 어차피 첫 답변 보고는 이거 소명될 거라고 기대도 안 했습니다. . 운영주체든 운영방침이든 적어도 둘 중 하나 이상은 확실히 변한 것 같네요. 그럼.
빡치네요
박찬대는 끝났습니다.
위장전입을 한 것도 아니고, 부동산 투기를 한 것도 아니고 자녀를 외국에 유학보낸 것도 아니고...
집 근처에 있는 지역 보좌관에게 변기가 물이 새는데 가서 확인해 달라고, 차에서 내리면서 차 안에 쓰레기 좀 버려달라고 했다고 장관 후보 낙마했습니다.
박찬대도 정치인이니 언제고 한번 위기의 순간이 오겠죠.. 그 옆에 누가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아닙니다.
정치혐오의 도구일 뿐입니다.
박찬대가 그 중 한 명인 것은 분명합니다.
뒤에서 수박들과 여성계가 총질하고 있는데 누군지 알려지면 민주당 지지자들 분노로
몰아내려고 할테니까 숨어서 몰래몰래 공작하는중이고 꼭두각시로 민보협 내세운게
수박계랑 여성계입니다.
수박계 여성계 몰아내야지 개혁이 완성됩니다.
벌써부터 기업 로비 받아 먹은 수박들이 상법개정 누더기 만들려고 시도하고 있고
여성단체들이 국민세금 슈킹해 먹고 비동의 강간죄 남성혐오정책을 만들려고 공작중인 겁니다.
외부의 적과 싸우기 이전에 내부의 적들이 민주당 내부를 도륙하고 있어서 개혁 시도도 못하고
무너지게 생겼습니다.
그런 과정에서 강선우가 내부 총질에 썰려 나간거고 여성계와 수박계를 색출해서 몰아내야 됩니다
당원들 표심이 50%이상 반영되야 할듯요.
김병기 말만 번지르하고 무능함만 드러냈네요.
걱정이 됩니다.
강선우가 설령 흠이 있다 하더라도 저 국짐것들에 비하면 먼지 한톨 정도라도 될까요 왜 이리 민주 인사는 성직자를 뽑으려 하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재목이 딱이네요
요즘 민주당 수박들 왜 이리 설치는건지
뭐 믿을 구석이 생겼나요?
모륹덕 할 뿐이지
이재명 대통령이 위기에 몰리면
제일 먼저 뒤돌아설 놈이 박찬대 입니다.
그놈의 "민심" 드립은 그만 좀 했으면 좋겠네요.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