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에서 끝까지 밀어주는게
도저히 불가능했나 보네요.
갑질이라는 공격
저는 이해 못하겠어요.
이태원 참사로 고혼이된 그 많은 젊은이들
이상민이 같은 폐급이 책임 안지냐고 여론이 지적할때,
윤썩렬이 그 인간은 눈하나 깜짝 안하고, 이상민 쭈구리 인상짖고 있을때,
어깨 툭 두드리며 , 웃었던 그 윤석렬의 안하무인 작태가 기억납니다.
그런 터무니없는 자기식구 감싸기를 기대한 거는 절대 아니지만,
그 갑질아닌 갑질이, 자진사퇴까지 해야 마무리 된다라니,
사과로 끝낼 수 없는 건가요?
이 또한 민주당과 이재명 지지자로서, 깊은 속뜻이 있겠지... 하고 인정해야겠지만,
화가나고, 아쉬운건 어쩔수 없습니다.
임기 2달만에 제압당하고 있네요 아오..
누가 이제 장관 할려고 할지 의문이 듭니다.
오히려 본심을 일찍 알아서 다행이라고 해야 하나요?
그 원망을 전부 박찬대 하나에 쏟아 붓고 있군요.
총대를 멨다면 이 정도 각오는 한 것 아닌가요?
이낙연 시절로 돌아가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