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강선우를 죽이는 일입니다.
강선우가 해명하면 누가 들어주나요?
어디서 보상 받아요?
운 좋게 다음 공천 받는다 쳐도
언론이 이미 갑질 국회의원으로 낙인 찍었어요.
언론은 강선우 나올 때마다 갑질 스토리 붙일 겁니다.
정부 인사에게 말 좀 높이면
갑질이라고 내란당 놈들이 떠들어 댈겁니다.
뭘하든 갑질 하는 사람이 됩니다.
내란당 놈들은 그렇게 해도 정치 잘하고
지들 하던대로 다시 또 해요.
근데요. 민주당 의원은 그게 아니에요.
민주당 의원은 그걸로 정치 생명 끝입니다.
방송국에서 강선우 의원 부를 수나 있나요?
의도했든 하지 않았든
국회의원 임기 내내 잠수타야 됩니다.
방송에서 웃으면서 말이나 할 수 있을까요?
어떻게든 강행해서 장관시켰어야 해요.
그래야 강선우도 살고 민주당도 사는 겁니다.
두고 보세요. 이번에 재미 봤으니
또 갑질 어쩌고 저쩌고 나올겁니다.
사실이 뭐 중요합니까.
민보협 애들 몇명 꼬득이면 갑질 되는 것이고
기정사실이 되는 것이지.
언론은 민주당 쪽에서 나오는 소리니까
사실로 인정하고 기사 쓸 것이구요.
하... 진짜...
다른 한 명도 역시 자신의 정치 생명에 치명상을 입히는 '자결'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기레기들이 좌표 찍고 마녀사냥하면 누구든 죽는다는 시그널을 민주당 스스로 한번 더 공고히 해준 셈이네요. 대단히 실망입니다.
삼 년이나 남았습니다. 3년 동안 또 실적을 만들어 내면 되는 거죠
조국 때도 못 지키더니, 또 악성 고질병이 재발했네요.
어설픈 정치논평과는 다르게
의리있는 분들이 훨씬 많아요
이들을 몰아내야 내부 총질이 사라지고 개혁 동력 힘을 합칠수 있습니다.
이들을 그대로 놔두면 수시로 총질을 해대면서 민주당은 대혼란에 빠져 제대로 개혁 수행할수가 없습니다.
대통령이 개혁 하겠다고 임명한 장관을 수박계 여성계가 몰아내는 내부 총질은 한건데 이번 한번이 아니라 앞으로도 지속될겁니다.
앉혀서 능력을 보여주면 좋을듯요
이것도 당에 부담될까요
다만... 선출직은 당원 뿐 아니라 지역 주민들의 표도 같이 얻어야 하는데 이미 씌워진 이미지가 걱정이네요.
아직 다음 선거 기간이 많이 남았으니 좋은 기회들 만들어갔으면 합니다. 좋은 인재라서 걱정이 됩니다.
그동안은 논란의 대상이었던게 이젠 기정 사실이 돼버린거죠
언론의 장난에 놀아나는게 너무 분합니다
기레기 장난질
여성단체 기득권 지키기에
희생된것 알리고요
살아날거라 봅니다
강단있는 젊은 정치인이쟎아요
오히려 박찬대가 장기적으로
위험하죠
낙엽을봐도 보이지요 미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