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중동+국짐+페미 개혁반대파의 물고 늘어지기 성공했네요
제 생각에 이번건은 그냥 대통령 초반개혁하려는 힘을 꺾는게 목표였다고 봅니다.
그냥 계속 앞으로도 이럴꺼라고 보구요.
문제는 이정도 수준으로도 성공했으니 앞으로 다른 흠이 나오면 더 집요하게 물고늘어지겠죠
노무현 호화요트라고 하던 짓거리를 30~40년정도 지나서도 써먹고 있는 느낌이네요
(노무현 전대통령은 그당시 사실 흠조차도 아니였음)
박찬대는 거기서 보여준 스탠스가 너무 실망스럽네요
법사위원장 당시 임팩트가 너무 커서 정청래를 좀더 응원하긴했지만
이번에 보여준 스탠스를 보면 이재명과 함께 개혁을 진행할 사람은 정청래라고 봅니다.
정치인의 모든 선택이 나와 같을순 없지만
이런 상황이 누적되면
1찍 대 2찍이면 그래도 수박이냐 소리 듣던 양반이라도 찍어주겠지만
1찍 대 1찍 대결에서는 마음속에서 후순위로 밀리는거죠
안변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