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많이 지났으나, 오늘 시간이 좀 생겨서
이진숙 후보자 청문회를 일부 보았습니다.
교육부 장관 청문회를 시청한 소감은 아래와 같습니다.
앞으로 대학 교수나, 대학 총장은
우리 나라 교육부 장관을 해서는 안되겠구나,
자녀들 초중등 학교 과정을 전부
외국에서 보낸 사람,
한국에서 자녀들 초중등 교육 12년중
절반이상 수료하지 못한 학부모들은
교육부 장관을 하면 안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진숙씨는 한마디로 유, 초중등 교육에 대하여는
아무런 소신도, 고민도, 의견도 없는 분 이었습니다.
학부형이면 누구나 알고 있는
나이스 도 모르고,
유보 통합도, 사교육 문제도, ai 교과서도
처음 들어본 분 처럼 보였습니다.
우리 나라에서 제일 중요한 교육이
대학 교육은 아니라고 생각 합니다.
100만명 태어나서, 30만명 정도 대학가고,
대학 졸업후 바로 대학원에 1만명 정도가
가는 시대에 석사 까지 공부 했습니다.
대학 교수들에 대략 어떤 분들인지
6년 동안 경험 했습니다.
다른 학과 교수 교수님들 여러 분들 하고도
접촉면이 있었습니다.
4년제 대학은 학령 아동 30% 정도가
진학 하면 충분 한것으로 판단 합니다.
대학 교육은 총장 없어도, 교육부 장관 없어도
잘 돌아가고, 앞으로도 잘 돌아 갈 것 같습니다.
앞으로 교육부 장관은 초중등 교육기관에서,
교사로 15년 이상 근무한 분들이
해야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