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1994768
직전 브리핑에서도 강 후보자 임명과 관련해 대통령실의 특별한 기류 변화가 없다고 밝힌 데 대해 강 대변인은 "(강 후보자의) 자진사퇴 의사에 대해서 잘 몰랐다"며 "정무수석도 특별히 원내와 상의한 사항은 아닌 거로 알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강 후보자가 대통령실에 사퇴 의사를 알렸고, 강 실장이 대통령에 보고했고 보고받은 대통령은 별말씀이 없으셨다고 한다"며 "그리고나서 한 시간가량 있다가 소셜미디어에 사퇴 의사를 밝힌 거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따라서 대통령 의중이 자진사퇴라느니 하는 건 헛소리고..
그랬으면 당연히 임명 강행 수순이라고 보이는 절차들 진행할 이유도 없었죠.
이렇게 되면 비여성계 출신 누가 나와도 똑같이 공격받을텐데 나설 사람이 있을까요?
상황 깝깝하게 됐네요 😬
박찬대 적당히 까세요. 전후 사정도 모르면서
오히려 남성인걸 지적해서 여성계에서 이거 무기로 더 압박할겁니다 남재라서 오히려 더 거부못해요
그냥 이참에. 여가부를 없애는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