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 의원과 같이 비를 맞아줄 배짱, 의리, 용기가 없는 정치인에게 더 이상 표를 줄 일은 없습니다.
당 대표 선거라던가 여론조사에서 박찬대는 더 이상 제 선택지가 아닙니다. 얼마나 잘 사는지 지켜보겠습니다
동료 의원과 같이 비를 맞아줄 배짱, 의리, 용기가 없는 정치인에게 더 이상 표를 줄 일은 없습니다.
당 대표 선거라던가 여론조사에서 박찬대는 더 이상 제 선택지가 아닙니다. 얼마나 잘 사는지 지켜보겠습니다
맷집을 넘어서는 스트레스를 받으면, 종종 이불킥할 일을 벌입니다. 업무와 사람에 대한 스트레스가 겹쳤던 날, 과거에 쓴 글들의 상당수를 삭제했습니다. 그리고는 "내가 왜 그랬을까?" 하며 후회하고 있습니다. 모두가 스트레스를 잘 관리하고 덜 받으며 살아가기를 바랍니다.
내분이요? 기레기들이 증거 없이 마구잡이로 물어뜯는 게 내분인가요?
강선우 “태어나면서 주어진 것들로 인해 차별 또는 역차별을 받지 않도록 입체적으로 살피겠다”
딱봐도 여성계가 지들 카르텔에 장관 자리 안 주니까 기레기랑 국짐이랑 연대해서 낙마시킨 거 모르시겠나요? 아니면 알고도 그렇게 말씀하시는 건가요?
아무리봐도 자기정치 한걸로밖에 안보이는데요
당원들이 이렇게 동시다발적으로 뚜껑 열린건 같은 걸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갑자기 사퇴해야 한다고 주장
그리고 사퇴.
이재명 첫 당대표로서 정부와 개혁을 함께할 의사가 없는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투표에 참고해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