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민주당의 모습을 보면 체질 개선은 1도 없었네요
여당되니 한순간에 또 양반이 되서 에햄 거리는 정당으로 바뀐 느낌이네요
뭘 진행되는건 안보이고 갈 수록 법률 누더기 만들려 시도하다 당눤한테 걸려서 욕먹고 찔끔 롤백하고 개혁 법안들의.빠른 진행은 커녕 유예를 핑개로 방치하고 있고 적들의 어설픈 공격에도 대응하기는 커녕 산제물로 던져 놓고 방치하는 모습에서 기시감이 아주 많이 나네요
이제 누가 여가부 장관하려 할까요? 아니 그냥 장관 자리에 누가 가려할까요
여성계 아니면 난도질 당할게 뻔하고 민주당은 그걸 방치하는걸 넘어 사퇴하라 떠들게 뻔한데요
결국 여성계 사람이 장관을 차지하면 이제 또 외부에서는 페미 정권 소리 들으며 공격 당하고 내부에서는 이권 내놓으라 총질만 하겠죠
자진 사퇴를 떠나서 그 과정에서 보여준 민주당의 모습에서 간절함, 절실함, 유능함이 조금도 안보이고 대통령을 고기 방패로 삼으려는 모습만 보여 실망하게 되네요
조국 일가가 난도질 당하던 시절과 민주당의 대응이 달라진게 안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