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이건 좀.. 실망스럽네요 이미지가 굉장히 좋게 인식되어 있던 분이신데 스스로 표 많이 깎으셨어요 의원님;;
할러
IP 220.♡.229.177
07-23
2025-07-23 16:23:05
·
약간 오버하자면 낙지 보는 느낌입니다.
공정하다는착각
IP 211.♡.83.170
07-23
2025-07-23 16:23:21
·
뭔가요? 제정신으로 쓴 거 맞나요?
달뱅이
IP 121.♡.222.17
07-23
2025-07-23 16:23:23
·
찬대형 다음 장관 후보자 가능 하겠어?
달뱅이
IP 121.♡.222.17
07-23
2025-07-23 16:31:30
·
제발 민주당의 그 썩어빠진 ㅈㄴ깨끗해야 한다는 프레임에서 벗어나라니깐. 털어서 먼지 안나는 사람 없음. 그리고 강선우 의원이 더큰 다른건은 관심없어요 밝혀진것도 없으니. 지금까지의 강선우 의원의 갑질 논란... 진짜 이정도 흠결로 안되는거에요?? 미쳤어요? 그리고 저 페이스북은 누구 보라고 올린거에요? 누가봐도 강선우의워 지명 지지하고 믿어준 당원들 엿먹으라는 쑈 아닌가요?
본질은 페미들이 국민 세금 슈킹해 먹으려고 페미가 밀고 싶은 장관 밀어주려고 민주당 수박계 여성계 참전하고 진보시민단체 언론 등등 총출동해서 강선우 몰아낸거죠 임기초 대통령 권력이 가장 강력한 상황에서 페미들이 난장 피워서 대통령 마음대로 장관 임명도 못하고 낙마 시킨 사건이네요. 페미 입맛에 맞는 장관 밀어줘서 계속해서 시민단체들은 국민 세금 슈킹해 먹고 비동의 강간죄 합법화 같은 남성혐오주의 정책을 밀겠다는게 저들의 속셈입니다. 임기초 부터 페미들 난장 피워서 민주당 인사 좌지우지 막강 파워를 휘두르는데 임기 중반이나 말이 되면 더욱더 페미들과 수박계 여성계 연대해서 난장 피울게 분명해서 벌써부터 머리가 아파오네요
동지를 버린 사람은 결국 본인 당할때 옆에 동지들이 없습니다. 박찬대 의원은 아래 명언 명심하세요
마틴 니멀러(Martin Niemöller)의 유명한 말: "처음에는 나치가 유대인을 잡으러 왔을 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유대인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 다음엔 노동조합원을 잡으러 왔을 때도 나는 침묵했다. 나는 노동조합원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 다음엔 나에게 불리한 사람들을 잡으러 왔을 때도 나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결국 나와 내 가족이 잡히러 왔을 때는 도와줄 사람이 없었다."
레드핏클
IP 211.♡.15.41
07-23
2025-07-23 16:39:12
·
도대체 뒤에 누가있는건가요 ㄷㄷㄷㄷ 페미 묻은건가요......ㄷㄷㄷㄷ
colby
IP 118.♡.7.222
07-23
2025-07-23 16:39:35
·
육성으로 욕나왔네
야리스마
IP 211.♡.194.90
07-23
2025-07-23 17:11:20
·
이거는 좀 아니네요.. 의리 없이..
사람답게잘살자
IP 116.♡.178.38
07-23
2025-07-23 17:11:38
·
싫지 않았는데 싫어지네요 짱납니다
남산깎는노인
IP 39.♡.28.186
07-23
2025-07-23 17:15:34
·
이 사람 의원질은 이번까지입니다.
레이어드sl
IP 211.♡.226.5
07-23
2025-07-23 17:23:39
·
개인적으로 지금까지 박찬대를 지지했던 사람으로서...
정말 실망스럽습니다.
일각에서는 대신 총대를 맨 것이라는 이야기도 있던데 이런 식으로 되어서는 절대 안되는 문제였습니다.
원래 적당히 강선우 후보자 이야기가 가라앉으면 후보자 공약 비교글도 올리려고 했었는데 일이 이딴식으로 흘러가서... 기분이 졸라게 좋습니다 하
저는 이제 그냥 지켜볼랍니다.
ms200
IP 211.♡.62.110
07-23
2025-07-23 17:25:59
·
이야 선 제대로 넘네요..
랜드크루져
IP 49.♡.8.149
07-23
2025-07-23 17:34:38
·
뭐어디 다른집단의 지지를 받나 보죠.?
Bijou
IP 175.♡.148.184
07-23
2025-07-23 17:51:36
·
찬대야 너도 빨리 결단을 내려서 우리도 이런 글 쓰게 해주세요
그냥바람
IP 175.♡.48.197
07-23
2025-07-23 18:04:07
·
제봐서는 여성계에 주기로 약조한게 아닐까합니다.
조미카엘
IP 61.♡.57.126
07-23
2025-07-23 18:11:50
·
앞으로 만보협 눈치 보면서 민보협이 갑질 이러면 목아지 다 쳐낼 기세네요. 여성단체 반대하면 존나 큰일이 되는거고. 언론의 편향적인 기사는 눈감고 동료의원 목치는 당대표 후보 당대표는 우선적으로 할일이 당을 한몸으로 만드는 일이 중요하지 여조보고 정치하는게 중요하지 않죠 그런데 동료의원 목을 치면서 당대표요...차차기도 꿈 깨세요 민보협 출신도 국회의원은 꿈깨고요.
진심으로 여성단체 카르텔 조사 들어가야 합니다. 여가부 창설 이후에 얼마나 많은 이권단체와 슈킹해먹은 세금이 있을지 궁금하네요
lovelove009
IP 118.♡.80.65
07-23
2025-07-23 18:47:41
·
잘가라 이 시키야...
jello
IP 140.♡.29.3
07-23
2025-07-23 18:5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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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는 의도가 도대체 뭘까요?
춥다
IP 125.♡.104.73
07-23
2025-07-23 18:5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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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가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고 안정적인 국정 운영을 위해 불필요한 부담을 덜 수 있도록 후보자 스스로 결단을 내려야 한다는 정치적 판단에 근거한 것으로 보이며, 이는 새로운 정부 출범 초기 국정 동력을 살리고 민심을 반영하는 인사 쇄신 차원의 입장에서 박찬대 의원님께서 화살을 맞은 것 같습니다. 박찬대는 언제나 국민과 이재명 정부를 생각하는 사람인 것 같습니다.
잘가라 찬대야.... 넌 대표감 아니다... 도로 이낙연 보이는구나. 공격당하면 버리는 버릇 똑같은 도로 민주당...
ManOfWar
IP 121.♡.158.170
07-23
2025-07-23 21:3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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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보좌관 협의회 여기도 제대로 손봐야합니다.
지금까지 수없는 내부총질을 하고 있고 이재명 정부 첫 여가부 장관후보를 낙마시키기에 이르렀어요.
벨벳언더그라운드
IP 1.♡.204.58
07-23
2025-07-23 22: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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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긍정적으로 봤으나 의심의 눈초리를 최소 5년은 유지하려 합니다.
safesa
IP 118.♡.45.191
07-23
2025-07-23 22: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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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의원은 이번에 이재명대통령 팔아서 확실하게 자기정치했네요 대통령 무조건 감싼다고 잘하는것 아닙니다 너님 생각을 모두의 생각같이 포장하지맙시다 무조건 지지만하면 또 정권 뺏깁니다 쓴소리 위로의 소리 지킬건 지키는 소리도 내야지요 많이 실망입니다 내가 힘들때 민주당이 나를 과연 지켜줄까 싶네요 지지율만 오른다면 국힘과도 손잡으려나 그런 원망듭니다
지옥행급행열차
IP 210.♡.124.194
07-23
2025-07-23 22: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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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치아라 XXX아!!
빨간기타
IP 221.♡.52.118
07-23
2025-07-23 22:3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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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뜩이나 열받는데 정말 비호감이네요...
하얀사람
IP 58.♡.142.217
07-23
2025-07-23 22:4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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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를 당원만 보고 하나요?? 정무감각 진짜 어디로 가셨는지 이글 쓰시는분은 여론조사 안보시나 봐요?? 강선우의원 여론 중도에서 바닥이였어요 정신들좀 차리시죠
저만 잘난놈이다 그렇게 보이네요.
잘 가세요~
걱정입니다. 이러다 박찬대 의원 다음 인천시장도 어려울 수 있어요.
이러고도 당대표를 하겠다고 하는건가요 진심? 염치가 있으면 후보 사퇴하고 의원으로 이재명 정부 협력하고 조용히 사라지길 바랍니다
너 뭐대????
이렇게 똥볼을 차네요
똥볼찬대....
개인적으로 따로 풀었어야죠.
강선우 의원은 이제 갑질하다 공개로 팽당하고 사퇴당한 이미지만 남겠네요.
이미지가 굉장히 좋게 인식되어 있던 분이신데 스스로 표 많이 깎으셨어요 의원님;;
눈치가 많이 없는 스타일이시네요
민주당 수박계 여성계 참전하고 진보시민단체 언론 등등 총출동해서 강선우 몰아낸거죠
임기초 대통령 권력이 가장 강력한 상황에서 페미들이 난장 피워서 대통령 마음대로 장관
임명도 못하고 낙마 시킨 사건이네요.
페미 입맛에 맞는 장관 밀어줘서 계속해서 시민단체들은 국민 세금 슈킹해 먹고
비동의 강간죄 합법화 같은 남성혐오주의 정책을 밀겠다는게 저들의 속셈입니다. 임기초 부터
페미들 난장 피워서 민주당 인사 좌지우지 막강 파워를 휘두르는데 임기 중반이나 말이 되면
더욱더 페미들과 수박계 여성계 연대해서 난장 피울게 분명해서 벌써부터 머리가 아파오네요
박찬대 의원은 아래 명언 명심하세요
마틴 니멀러(Martin Niemöller)의 유명한 말:
"처음에는 나치가 유대인을 잡으러 왔을 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유대인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 다음엔 노동조합원을 잡으러 왔을 때도 나는 침묵했다. 나는 노동조합원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 다음엔 나에게 불리한 사람들을 잡으러 왔을 때도 나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결국 나와 내 가족이 잡히러 왔을 때는 도와줄 사람이 없었다."
싫어지네요
짱납니다
정말 실망스럽습니다.
일각에서는 대신 총대를 맨 것이라는 이야기도 있던데 이런 식으로 되어서는 절대 안되는 문제였습니다.
원래 적당히 강선우 후보자 이야기가 가라앉으면 후보자 공약 비교글도 올리려고 했었는데 일이 이딴식으로 흘러가서... 기분이 졸라게 좋습니다 하
저는 이제 그냥 지켜볼랍니다.
여성단체 반대하면 존나 큰일이 되는거고.
언론의 편향적인 기사는 눈감고 동료의원 목치는 당대표 후보
당대표는 우선적으로 할일이 당을 한몸으로 만드는 일이 중요하지 여조보고 정치하는게 중요하지 않죠
그런데 동료의원 목을 치면서 당대표요...차차기도 꿈 깨세요
민보협 출신도 국회의원은 꿈깨고요.
https://archive.md/s3YwP
옴마. ...
잘가 ㅎㅎ앞으로 좀 열심히 하고ㅎ 감좀 키우길 ㅋ
민주당아.......제발 쫌...앞만 보고 가자고
제발 눈치 좀 그만 보라고!!!!
https://archive.md/f6jGf
이낙연 다음으로 꼴뵈기 싫은 수박아..
한심하네요
치가 떨리는 배신감이 느껴지네요
박찬대, 너 뭐 돼??????
확 씨.
저런 감각으로는 정치는 무슨. 다음 선거도 한 자리 못하겠구만요. 아직도 당원 무시하고, 내부세력들 이익에 휘둘리는 판단을 하다니 진짜 그냥 사람좋은 의리좋은 아저씨에서 영원히 그냥 동네 아저씨만 될듯하네요. 혹여나 선거 나올 생각도 마시길.
도로 이낙연 보이는구나.
공격당하면 버리는 버릇 똑같은 도로 민주당...
지금까지 수없는 내부총질을 하고 있고 이재명 정부 첫 여가부 장관후보를 낙마시키기에 이르렀어요.
이번에
이재명대통령 팔아서 확실하게
자기정치했네요
대통령 무조건 감싼다고 잘하는것 아닙니다 너님 생각을 모두의 생각같이 포장하지맙시다 무조건 지지만하면
또 정권 뺏깁니다
쓴소리 위로의 소리 지킬건 지키는 소리도 내야지요
많이 실망입니다
내가 힘들때 민주당이 나를 과연 지켜줄까 싶네요
지지율만 오른다면 국힘과도 손잡으려나 그런 원망듭니다
사람 대접을 받고 싶으면 의리가 있어야 한다고 했다.
그런 수준의 인식으로 무슨 당대표를 한다고.. 쯧쯧
다만 단점에서 큰 차이가 난다고 봅니다.
둘다 좋은 사람이지만 박찬대의 저런 단점이 문제입니다.
너무 잔잔하고 슴슴합니다. 저 워딩은 동지의 등에 칼을 꼽는거죠
당대표는 무슨~ 그냥 깜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