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받은 강선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태어나면서 주어진 것들로 인해 차별 또는 역차별을 받지 않도록 입체적으로 살피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강 후보자는 지명 소감을 밝히기 전 그제 부산에서 발생한 아파트 화재 사망 사건을 언급하며 "국가라는 돌봄 시스템이 있었다면 어땠을까 하는 안타까움이 든다"고 말했습니다.
https://news.ebs.co.kr/ebsnews/menu1/newsAllView/60614576/H?eduNewsYn=N
‘여성’ 가족부가 아닌 여성 ‘가족부’를 만들려고 했던 강선우 후보자가 자진 사퇴했습니다.
강선우 후보자는 겉으론 갑질 논란으로 사퇴한 것처럼 보이지만 실상 조중동과 국짐과 연대한 여성계 카르텔의 전방위적 압박 때문에 사퇴했습니다.
또 페미한테 휘둘리는군요.
노회찬 의원님 힘들 때 나몰나라한 정의당, 아무런 증거 없이 박원순 시장님을 성범죄자로 낙인찍고 결국 자살하게 만든 여성 단체들, 그로인해 열린 보궐에서 2030 남성 득표율이안 나온 것을 자신들이 아닌 조국 교수 때문이라고 오리발 내민 민주당 페미 의원들, 일방적인 주장으로 최강욱 의원이 여성 당직자 앞에서 '딸딸이'라고 말했다고 징계하고 조수진 변호사의성범죄자 변호 이력을 꼬투리 잡아 낙마시키는 등 당의 주인이 당원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인간들에게 기생헤서 전가의 보도로 쓰이는 민주당 여성계 당직자들.
사실 강선우 의원도 과거 류호정(롤대리)에 동조해서 핑크 원피스 입고 나오고 이상한 페미 법안(?) 입법 시도하려다 무산된 경력 있는 페미인데.......
지들 카르텔 사람 아니고 이재명 사람 같으니까 기어이 낙마시키네요.
정말 역겹습니다.
제발 이젠 페미 병먹금해야 합니다.
민주당만 동네북이죠.
탁현민, 안희정, 오거돈, 박원순 그렇게 비판하던 페미들 페미단체들
김건희 녹취록, 이준석 성상납, 장예찬 연예인야설, 윤재순 성비위, 장제원 비서 성폭행에는
침묵하거나 형식적인 평론만 냈습니다.
당장 얼마 전에도 대선 후보조차 아닌 유시민 작가님의 발언을 곡해해서 물어뜯기도 했습니다.
병먹금하지 않으면 또 누구를 잃게 될지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