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도 아니고 박찬대 형님이 그렇게 나오신것도 그렇고
강선우 의원님도 여론이 보수 언론 말고는 그렇게 나쁘지 않고 응원하는 사람이 많았다는 것도 알았을 텐데요.
우리는 모르지만 그냥 사퇴하고 조용히 넘어가야만 하는 일이 있는 건 아니었을까요?
뒷맛이 찝찝 합니다.
이미 여기까지 온 거 사퇴하신건 어쩔 수 없지만
여성을 여가부 장관으로 계속 찾는 거 보단 남성을 여가부 장관으로 올리는 건 어떤가요?
남성 중에서 누가 좋은 사람이 있을까요?
오창석?
어쨌든 찝찝하게 됐네요.
그러나저러나 갑분 오창석이라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달콤한거에요
거없이 하기는 좀 그렇잖아요.....ㅋ
그런 의문 가질 필요도 없습니다.
최강욱 등등 이전 사례에서도 뭐 실체가 있어서 그렇게 된 게 아니죠.
거짓말도 우기면 된다는 성공 경험이 계속 쌓인 겁니다 저 쪽은.. 💩
그래서 저도 많이 분합니다.
강선욱 의원 전부터 좋은 인물로 지켜 봤던 분이고
잘 할꺼라 생각 했었는데요
아쉬워서 그냥 내가 모르는 뭔가가 있겠거니 하고 생각 하고 싶었나 봅니다.
박찬대는 여성이랍니까..
페미를 박살낼 수 있는 사람이어야죠.
남자라고 남페미 뽑아놓으면 안되요.
그러니까요 페미 집단이나. 성별 갈라치기 하는 집단들 강력히 쳐 부술 인물이면 좋겠는데
거론 되는 인물들은 너무나 다들 당연한 듯 여성들만 거론되어서 한 이야기 입니다.
당대표 급이 요구하고 사퇴하는 그림 만들어 줬다고 봐야죠
오늘 발표된 여론 조사도 보면 반대가 크고 아마도 내부 여론도 좋지 않았나 봅니다
당심과 민심이 괴리가 있을때는 어쩔 수 없는 욕받이가 필요할테구요
그리고 사실 당대표도 정청래 의원으로 거의 정해진 상태이니 나섰을 겁니다
제 글에 이렇게 몰려들 줄은 몰랐네요 덕분에 저도 잘 걸러내겠습니다.
코로나 박제글이면 좀 작작하라고 답해주고 싶네요 ㅉㅉ
강선우가 교수 때 정치한다고 무단 결강한 기사가 떴고요...
여론조사는 찬반이 1:2에 민주당 지지자들도 절반 이상 반대에다가...
아침에 민주당 최고지도부와 회동했는데 거기서 대놓고 사퇴하라는 사람이 있었고...
장관 임명되면 2차로 문자 폭로 하겠다는 찌라시도 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