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잘 버티길 바랬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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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의원은 23일 갑질 의혹으로 논란을 빚고 있는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게 “스스로 결단을 내려달라”며 사실상 사퇴를 요청했다
한편, 정청래 의원은 강 후보자에게 쏟아지는 비판에
“같이 비를 맞아주는 게 동지적 의리”라며 강 후보자에 대한 공개 지지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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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건을 보고 맘을 정했습니다
어느쪽이 맞다 틀렸다 생각치는 않고
대통령의 의중이 담겨있을수도 있고,
나중에 후회할수 있을지도 모르지만,
민주당 정권은 늘 흔드는 사람이 많기에
그럼에도 이악물고 끝까지 버텨주길 바라고
또 그런 사람을 믿고 밀어주는쪽이 제가 바라는 당대표인것 같습니다
[속보]“아프지만 누군가 말해야” 박찬대도 강선우 사퇴 요청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724748?sid=001
사퇴는 본인이 하시길!
왜 알아서 져줍니까
박찬대의원 점점 쎄하네요.
내란당과의 협치 드립도 그냥 립서비스가 아닌 거 같아요. 진짜로 내란당 눈치 코치 다 보는 당대표가 될 거 같아서 굉장히 불안합니다.
곧 니일이 될지도
https://v.daum.net/v/20250723172349514
지금은 내전의 전투중입니다 , 개혁을 머뭇거리거나 주저하면 안됩니다
그러기위해서는 협치운운하는 박찬대보단 정청래의 앞으로 돌격정신이 더 유용하죠
협치는 개혁을 이느정도이룬뒤 협치 운운하는거죠
교육부 장관 내주면 여기부 장관은 합의 해 줄 줄 알았다면 경기도 오산… 결국 대통령까지 잡아먹을 놈들입니다.
어느 분들은 물러나지 말라하고
어떤 분들은 물러나는 것이 당연하다 하고
물러나지 말라는 의견이 좀 더 많은 것 같긴 합니다
근데 정권 초기이고 인수위 없이 시작한 정부이며
이런 와중에 이 대통령이 임명 강행을 발표까지 했으면
적어도 민주진영은 좀 더 유연해 질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더구나 차기 당 대표를 노리는 박찬대 의원은
정무적 판단을 할 꺼라 생각했는데
제 생각이 틀렸네요 ㅠㅠ
그렇죠
이미 투포한저는
일찍부터 정당수였는데
참 잘했다싶군요
이재명 대통령이 퇴임 후 위기에 봉착할때
등뒤에서 가장 크게 배신 때릴 찬대가 그려집니다.
의리없는놈.. 이네요.
동료의원이 공격 당하는데
뒤에서 뭐하는 짓인지요
같이 비 맞아야죠 그게 동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