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 강선우입니다.
그동안 저로 인해 마음 아프셨을 국민께 사죄의 말씀을 올립니다.
저를 믿어주시고 기회를 주셨던 이재명 대통령님께도 한없이 죄송한 마음뿐입니다.
함께 비를 맞아주었던 사랑하는 우리 민주당에게도 제가 큰 부담을 지어드렸습니다.
지금 이 순간까지도 진심 한 켠 내어 응원해 주시고 아껴주시는 모든 분들의 마음 마음, 귀하게 간직하겠습니다.
많이 부족하지만, 모든 것을 쏟아부어 잘 해 보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여기까지였던 것 같습니다.
큰 채찍 감사히 받아들여 성찰하며 살아가겠습니다.
죄송했습니다.
페북에 글 올라왔네요 ㅠ
장관가서 뭐라도 보여줬어야 갑질논란도 만회할수있는거지..
그리고 민주당은 강선우 의원 사퇴를 종용한 사람들에게 동일한 잣대로 검증해서 티끌하나라도 나오면 전부 출당 시키십시요.
/Vollago
여론조사에서도 60%가 부적합이라고 한다고 나왓습니다. 설마 60%가 다 2찍이다~ 60%는 다 여성이다 라곤 안하시겠죠..? 대세적인 여론이 그만큼 안좋다는겁니다. 자진사퇴하는게 맞는거죠. 지지자만 믿고 밀고 가겠다..? 이런 윤석렬의 논리였죠.
안타깝네요.
잘못한것도 크게 없는데
언론의 뭇매의 대상이 되어서 죄송했다는 거겠죠.
이렇게 되면 앞으로 의원활동하실떄도 저자세되실건데 걱정이 큽니다.
당당하게 뚫고나가시길 바랬는데 아쉽습니다
한 번 속으면 그려려니 하지만, 두 번 당하면 정말 지능의 문제가 아닐까 합니다.
과거로부터 배우는게 없다면 짐승과 다를게 뭐가 있을까...
비여성계 출신이 장관이 됐어야 하는건데... 이런면 또 여성계에서 나대겠군요.
정말 징글징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