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암에서 차사고가 낫습니다
3차로에서 직진 진입하고 잇는데
버스가 멈춰서 1차로에서 2차로로
천천히 이동하더라구요.
멈추겟거니 하고 그냥 진입햇는데
버스는 3차로로 진입하면서
제 차 옆을 박았습니다
문짝 휀다가 작살낫네요.ㅜㅜ
버스측 보험회사에서는
7:3 과실을 주장하는데.
제 보험회사는 합의도 못하고 전전긍긍.
삼성화재… 별능력이 없는건지 . 내가 정말 잘못한건지
판단이 안 서네요.
경찰서에 사고 신고를 하고
경찰에 판단을 맡겨야 하는건지
정말 고민입니다.
경험있으신 분들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보통 저러면 7:3 나올겁니다.
근데 차량 이거 주니퍼 아니에요...? ㅠㅠ
영상을 일단 봐야 감이 오겠네요
액땜 한셈 쳐야죠.
버스조합이 커서 진땀 빼는거 같은데 그럴수록 목소리가 커야 조금이라도 더 유리하게 됩니다.
진상 부리십시오.
버스상대라 쉽지않나보내요.
여러 해 전에 생겼다고 알고 있습니다. 한번 알아보시길 권합니다.
(버스가 멈춰서 1차로에서 2차로로 천천히 이동)하는데 3차선 옆에는 버스정류소가 있는 상황이라면
(멈추겠거니 하고 그냥 진입) 하기 전에
(아, 저 버스가 정류소로 향하는 것일지 모르니 방어운전하자) 라고 마음먹으셔야, 앞으로의 사고도 예방하시기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도로에서는 '나랑 부딪히지 않을 조건이겠거니' 라는 생각보다는 언제나, 항상, '내 차선으로 올 가능성'을 염두해두거든요.
내 잘못 아니라고 해도, 사고는 피하는게 좋으니까요.
버스와의 사고는 무조건 손해입니다.
절대 버스에 들이대면 안됩니다.
버스에 승객이 많이 탑승한경우
더더욱...
버스는 몇억짜리 고급응용차보다 더 조심해야합니다.
다른운전자분들도 꼭 참고하셔야할것 같아 글남깁니다.
버스100프로 잘못인데
결국 100프로는 안나올테고
잘잡으면 8대2
내지
7대3 나올꺼같네요.
서로 멈추겠지하다가 난 사고여서 안타깝네요..
잘 처리하시길 바랄께요
그리고 버스공제.. 절레절레라서 좀 강하게 나가세요
추돌 위치 보니까 선진입도 어필해 보세요.
저라면 과실 물리면 소송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