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익산시가 호남권 최초로 추진 중인 코스트코 유치 계획에 대한 반대 움직임이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지역상권에 직격탄이 될 거라는 우려인데, 추진 과정도 사실상 특혜 아니냔 지적입니다.
조수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기자회견에 나선 지역 소상공인과 시민단체들의 요구는 한 가지였습니다.
"코스트코는 익산 입점 추진을 즉각 중단하라!(중단하라! 중단하라!)"
글로벌 유통 공룡 코스트코,
오는 2027년 입점 계획이 알려지자 상인들이 반발하고 나선 건데,
비판은 익산시를 향했습니다.
[임규철/ 코스트코 입점저지 비상대책위원회]
"일방적이고 독단적인 행정으로 일관했습니다. 게다가 투자 유치라는 허울로 코스트코에 특혜를 제공한 것은 아닌지.."
https://n.news.naver.com/article/659/0000035190?sid=102
과연 호남 지역 첫 코스트코는 무사히 오픈할 수 있을까요..
익산시가 호남권 최초로 추진 중인 코스트코 유치 계획에 대한 반대 움직임이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지역상권에 직격탄이 될 거라는 우려인데, 추진 과정도 사실상 특혜 아니냔 지적입니다.
조수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기자회견에 나선 지역 소상공인과 시민단체들의 요구는 한 가지였습니다.
"코스트코는 익산 입점 추진을 즉각 중단하라!(중단하라! 중단하라!)"
글로벌 유통 공룡 코스트코,
오는 2027년 입점 계획이 알려지자 상인들이 반발하고 나선 건데,
비판은 익산시를 향했습니다.
[임규철/ 코스트코 입점저지 비상대책위원회]
"일방적이고 독단적인 행정으로 일관했습니다. 게다가 투자 유치라는 허울로 코스트코에 특혜를 제공한 것은 아닌지.."
https://n.news.naver.com/article/659/0000035190?sid=102
과연 호남 지역 첫 코스트코는 무사히 오픈할 수 있을까요..
코스트코를 위해 토지변경을 한거면 좀 골때리는 상황이 됬군요...
누군가 이득을 본게 분명하게 되버렸으니..
고향집 근처에 생기면 좋겠다 했는데.. 역시 쉽지 않네요
뭐라도 들어와야 활성화가 될똥말똥한 분위기던데
이렇게 지역에 사람, 차, 관심이 모이는 좋은 기회에
편의를 봐 줘도 모자랄 판인데 반대는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