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공소유지는 해당 지역의 검사가 해야 되는데,
정치적인 사건은 타지역에 발령나도
굳이 하루짜리 발령 받아와서 공소 유지를 했었나 봅니다.
그래서 한두명 정도만 재판장에 들어와 있으면 될 걸
굳이 열댓명이 재판장에 들어와 시간을 낭비해왔던 것이죠.
성남FC 사건이 대표적이었구요.
새 법무부 장관이 그거 하지 말고 원대 복귀하라고 "명령"을 내렸는데
성남FC 사건에 들어가서 난장부렸던 검사놈이
무시하고 또 들어갔었다네요.
뭐... 어짜피 망한거 제대로 개겨보겠단 것이죠.
아마도 그놈... 이 스토리로 순교자 코스프레하면서
내란당으로 갈 생각인가 봅니다.
저 딴 놈들이 뭉치기 전에 내란당을 해체 시켜야하는데 말이죠.
검토하라고 한거라 검토만 했다는...
법기술 부려온 것처럼 토씨 하나 가지고도 계속 이럴 겁니다.
정장관이 과연 얼마나 힘있게 대처할 지는 ㅠㅠ
걍 그동안 느낌이 너무 유하고 물러보였던지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