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은 잘 버는것 보다 잘 굴리는게 몇갑절 더 중요 하지요
몇일전에 주식투자를 권하는 글이 있었는데, 주린이인 저는 본글과 댓글 모두를 읽있지민 잘 모르겠더군요^^;;
저는 투자의 방법은 금액대에 따라 달리해야 한디라 여기는 사람입니다
그래야만, 쫄거나 흔들리지 않고 자신의 계획과 생각대로 갈 수 있고요
요즘에는, 그기에 적합한 탁월한 감각을 기진이라면,
가장 크게 돈 돈놓고 돈먹기는 선물 직투이지요. 저는 그센스는 없어서 시도도 하지 않구요^^;;;
Seed money (종자돈) 모으기는;
- 주식직투는 실력이 안되서 하지않고 (직투는 2~3년에 한번쯤씩, 평소 관심있는 주식 하나를 꾸준히 지켜 보다가, 세계경제가 심하게 흔들리는 날이나, 윤돼지의 똘짓같이 큰 상황변화가 있는 날에는 수천만 드가는데, 이방법으로는 승률 99.9%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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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권사통한 적립식으로 간접투자와 일반저축을 병행하며 합니다 ( 이걸 하는 제나름의 방법은 셋업되어 있습니다)
암튼간에,
제 아버님은 3남 2녀 중 막내셨는데, 이른나이에 작고 하셨고,
한의사셨던 백부님이 90년대에 부산에서는 가장 부촌이었던, 중구에 라이온스 클럽 부회장이셨는데, 거가대교 건설 공식발표가 있기 몇년 전이었던 94년 어느날에, 중부님네 둘째형과 저희집 둘째인 저를 부르셔서 갔는데,
그자리에서, 빚을 내거나 하는 무리는 하지는 말고, 가용가능한 수준의 적당한 금액으로 가덕도 토지투자를 권하셨고;
- 그때 제손에 있던 2천으로 백부님 땅 구매를 중개했듼 부동산을 소개받아 그기를 통하여 그돈으로 가덕도에 노른자위리 토지를 취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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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시에 한의사였던 저보다 열살믾은 사촌형은 (짐작 하기로는) 훠~훨~신 더 큰 토지취득을 했을테지요
이게, 아~무것도 모르고 한, 제인생 첫 돈놓고 돈먹기 수준에 토지 투자였습니다^(^
당연히 그 땅은 30년이 지난 지금도 저와 제 형, 남, 여 동생 손에 있습니다
위 외에도 저는;
- 아파트 재개발 포함 갭투자 열번쯤,
- 개인주택 두번
- 준주거지 토지 한곳,
- 농지 한곳,
이렇게 수차례의 투자경험이 있고, 그중 일부는 여전히 현제진행형입니다 ^(^
여러분의 인생 첫투자는 언제 한 뭐였던지요?
헐~!
최고의 결과를 낳은 강제투자였겠군요^^(^
젋어서 자기개발로 실력을 늘려야 머라도 할수 있을거 같아서요.
공부가 최고의 투자인건 세상사람 모두가 인정할 진리이지요
08년 재건축 입주권 산게 두번째 였네요.
(완공 되서 지금도 잘 거주 중이고요)
거주가 아닌 순수투자는 14년 서울 아파트와 20년 해외주식 투자인데, 아직도 잘 보유 중입니다. 언젠가 대박 나겠죠.🥹
둘 다 대박나길 기원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