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주가 같으면 되요 그 외엔 담배제한이 100이긴 한데 유예로 50인데도 있고 그래서....거의 근거리에 출점 가능하죠...
비닐장갑차
IP 221.♡.220.26
07-23
2025-07-23 11:59:22
·
하도 난립이 심해서 그 후 법안이 발의되어 통과되긴 했죠 지금은 규제가 있습니다
기립근
IP 121.♡.57.158
07-23
2025-07-23 12:01:40
·
점주가 같으면 되는군요.. 근데 같은 곳에 두 개 운영하면 매출 서로 갉아먹을텐데.. 관리 편하자고 그러는 걸까요
IP 210.♡.114.174
07-23
2025-07-23 12:09:58
·
@기립근님 돈만 충분히 있다면야 편의점이 마구잡이로 난립하고 있어서.. 경쟁자가 들어올 자리를 사전에 선점하는 효과도 있고... 두 개가 아니라 그냥 한 동네에 5-6개 이상씩 점점 출점해서 한 구역 자체를 다 먹어 버리는 분들도 종종 있습니다. (스타벅스가 이 방식 사용하는걸로 유명했죠 그냥 그 구역 전체 특정업종을 다 먹어버리는...)
우딘
IP 220.♡.183.162
07-23
2025-07-23 12:02:11
·
원래 500반경 인가? 동일편의점 출점 제한이 있었는데 박근혜때 규제완화 한다면서 폐지했죠.
구름이여
IP 211.♡.111.249
07-23
2025-07-23 12:03:05
·
생각 보다 한사람이 가게 여러개 하는 경우가 많아서 특히 알바들만 하루종일 있다면 그렇다고 보면 될듯 하더군요
@기립근님 250미터 기준 맞구요 점주가 같으면 거리는 의미없죠 내가 하겠다는데.... 그리고 다른 점주라도 동의만 받으면 250미터 이내에 출점 가능하다구요 근데 정말 특수한 경우 아니고 어느 미친 점주가 10미터 옆에 점포를 하겠어요 그리고 직영 가맹 상관없습니다 직영이라고 무대포 그런거 없습니다 큰일날 소릴... (애초에 편의점 직영은 거의 없습니다)
중간보스
IP 203.♡.44.185
07-23
2025-07-23 12:05:41
·
한 빌딩 내 같은 편의점이 2개인 곳 생각보다 많은것 같습니다.
축꾸공
IP 106.♡.128.111
07-23
2025-07-23 12:12:56
·
직영이면 가능하고, 아닌 경우는 보통 사장님이 같은 경우죠. 소위 오토로 돌린다는 곳들이 종종 있는데 사장은 본업 따로 있고 알바로 돌려서 수익 낸다고 들었습니다. 많은 수입은 아니구요. 애초에 수익 잘 나는 자리는 직영으로 합니다.
둘다 담배를 팔고있으면 거리랑 무관하게 다른상권으로 인정받은겁니다. 8차로 정도 횡단보도건너도 다른상권으로 칩니다. 대형건물의경우엔 내부복도서 접근이 주통로고 외부서 들어올수있고하면 다른상권이구요
민군이닷
IP 121.♡.83.229
07-23
2025-07-23 12:21:50
·
위치를 몰라서 정확하진 않지만 본문 같은 케이스는 보통 다닥다닥 붙어 있는 오피스텔 같은데서 자주 보입니다 편의점이 건물당 하나씩 들어가다 보면 근접해서 출점하는 경우가 자주 있는데 오피스텔 세대수 보고 들어가는거고 어차피 우리브랜드가 안들어오면 다른 브랜드가 들어오기 때문에 혜택 좀 받고 동의서 써주고 입점하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동일브랜드는 250미터지만 타브랜드는 담배거리 기준입니다, 수도권은 보통 100미터 지방은 50미터)
흑화한곰탱이
IP 182.♡.60.104
07-23
2025-07-23 12:33:17
·
매출이 좋다면 남이 와서 밥그릇 갈라먹기 전에 먼저 다수 출점해서 다른 업주가 못들어오게 방어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러 업종에서 비슷하게 있는 일입니다. 예전에 피씨방들도 그랬습니다.
지금은 규제가 있습니다
특히 알바들만 하루종일 있다면 그렇다고 보면 될듯 하더군요
동의받으면 출점 가능하구요
댓글들 보니 잘못된 정보가 정말 어지럽네요
법으로 정해진 것도 아니고
그냥 편의점 브랜드끼리 자율규약 세워서 만들어진거고
강제는 아니라서 보통은 지키고 있는데 다양한 이유로 가끔 사고 납니다
점주가 같으면 거리는 의미없죠
내가 하겠다는데....
그리고 다른 점주라도 동의만 받으면 250미터 이내에 출점 가능하다구요
근데 정말 특수한 경우 아니고 어느 미친 점주가 10미터 옆에 점포를 하겠어요
그리고 직영 가맹 상관없습니다
직영이라고 무대포 그런거 없습니다 큰일날 소릴...
(애초에 편의점 직영은 거의 없습니다)
애초에 수익 잘 나는 자리는 직영으로 합니다.
편의점이 건물당 하나씩 들어가다 보면 근접해서 출점하는 경우가 자주 있는데
오피스텔 세대수 보고 들어가는거고 어차피 우리브랜드가 안들어오면 다른 브랜드가 들어오기 때문에 혜택 좀 받고 동의서 써주고 입점하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동일브랜드는 250미터지만 타브랜드는 담배거리 기준입니다, 수도권은 보통 100미터 지방은 50미터)
남이 와서 밥그릇 갈라먹기 전에
먼저 다수 출점해서 다른 업주가 못들어오게 방어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러 업종에서 비슷하게 있는 일입니다. 예전에 피씨방들도 그랬습니다.
조건에 따라 창업비용 옵션이 맣습니다.
대부분 시간을 알바 돌리고
요새는 무조건 24시간 안해도 되니까
몇개씩 하는 업주 많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