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는 지역은 음식물쓰레기 버릴 때 티머니나 캐시비 실물카드를 삽입해서 결제할 수 있어요.
음식물쓰레기 버릴 때 교통카드를 따로 챙기다보니 버릴 때 놓고 오고, 집에서 어디에 뒀는지 까먹고 해서 두 번 잃어버렸습니다.
음식물쓰레기 수거기계에 NFC가 되는지 애플페이 티머니도 가능하네요.
이제 카드 잃어버릴 걱정 없습니다.
제가 사는 지역은 음식물쓰레기 버릴 때 티머니나 캐시비 실물카드를 삽입해서 결제할 수 있어요.
음식물쓰레기 버릴 때 교통카드를 따로 챙기다보니 버릴 때 놓고 오고, 집에서 어디에 뒀는지 까먹고 해서 두 번 잃어버렸습니다.
음식물쓰레기 수거기계에 NFC가 되는지 애플페이 티머니도 가능하네요.
이제 카드 잃어버릴 걱정 없습니다.
테그 찍으면 문이 열리나요..
두어번 집에 다시 다녀와본 1인 ^^
터치 유지한 상태로 음쓰를 버리고 닫기 누르고, 결제 후 떼면 돼요.
아무튼 티머니 카드로 결제할수 있는게 좋네요.
가끔씩 조그만한 키가 어디 있는지 찾는 경우가 있는데 이럴 경우가 없겠어요....
음식물 처리 담당자의 고충....ㅋ
팀쿡 : 애플워치를 사시면 됩니다🩷
일본처럼 핸드폰 거치할수 있게 아크릴트레이 붙여주면 좋을것 같아요.
카드 챙겨나가는거 귀찮았는데 저도 시도해봐야겠네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계속 태그하고 있어야 하는거면 그럴 수 없는 거 아닌가요?
혹시 음쓰통에 캐시비, 티머니 둘다 표기되어있는지요?
저희 집은 캐시비만 표기되어 있어 포기했는데 혹시나 하는 마음에 문의 드립니다.